연상호 감독 "전지현과 같이 앉아있기도 힘들어"…구교환 '대동' 미팅 비화 폭로 작성일 05-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7zJ071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1fe2668d7e5b85a9b3281bd505079700a22a3fc723527d504f1eda8c48300" dmcf-pid="yurmtkrN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205540457ksev.jpg" data-org-width="550" dmcf-mid="P2SvzISr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205540457ks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083e1784f7d3d4dc1e9bea4451f8f4a0c8c16f6fb65d24fa504fadf4221631" dmcf-pid="W7msFEmj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연상호 감독이 배우 전지현과의 첫 미팅 당시 긴장감 때문에 구교환을 데리고 나갔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fa387189d17a04e0c28b41755072aaa2f18aa0124da94dc86d554577cfe9d9e" dmcf-pid="YzsO3DsA3p" dmcf-ptype="general">8일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영화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1bc72f5ef457b2f203a45036dfdd1ae0aaaee65b0d48d10f4771b8ff7a5e44e" dmcf-pid="GqOI0wOc7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전지현은 영화 '군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하고 싶었다. 연상호 감독님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b58e7b5c5af545390bd4dfa8eebf928c29c9e0395ca5e6a76490cb487aa89d2" dmcf-pid="HBICprIk03" dmcf-ptype="general">이에 연상호 감독은 당시를 떠올리며 "사실 많이 긴장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전지현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 같이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너무 못 견디겠더라"며 "내가 어떻게 이분과 같은 자리에 앉아 있지 싶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d2fbc40aabf1e5c6e824d626118b8f2b5d7a71ce8cb8248a1c3dca260078c9" dmcf-pid="XbChUmCE0F" dmcf-ptype="general">특히 연상호 감독은 "어느 날은 제 일정도 아닌데 구교환을 데리고 나간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구교환은 "전지현 배우를 두 번째 뵙는 날이었다"며 "감독님이 '혼자 나가기 너무 떨리니까 너도 같이 와서 도와달라'고 하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c9bd5725a73579b0631a44dddb06f571ea2895b7ee60195534f2b475ecf849" dmcf-pid="ZKhlushD3t"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그날 전지현 배우를 만나고 나오면서 감독님과 둘이 '우리 잘해냈다'고 회식까지 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e8a1180cafab8b54c06cbc7d0d12b9305b6ba896b683ecd4807c15db8bbe633" dmcf-pid="5R518G5TF1"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1e1t6H1y35"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리왕' 장근석, 요리 서툰 최다니엘에 "대충 하면 안돼" 타박 (구기동 프렌즈) 05-08 다음 ‘94억家 매입’ 장영란, 공항서 다단계→소매치기 위기…”내가 꼬이는 얼굴인가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