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신인상, 이변 없었다…이채민·박지훈 수상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hc8G5T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b7875c598ea398d1f620ec7efadd989758e5fe36957b333f9b54457bc0aef" dmcf-pid="Pnlk6H1y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04717715eu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0WjbV7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ked/20260508204717715eu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f4f9b8262f33c8ca78c2993b95d6921e2e8d41982e26e259ae0853c373b044" dmcf-pid="QLSEPXtWCr" dmcf-ptype="general">이변 없는 신인상이었다.</p> <p contents-hash="7141921b7e47739b24bd7fd1c51ae688bca941e225ae9f79a34f4af2ac85e6f9" dmcf-pid="xovDQZFYWw" dmcf-ptype="general">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의 오프닝을 장식한 신인상 수상자로는 tvN '폭군의 셰프' 이채민, 넷플릭스 '애마' 방효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세계의 주인' 서수빈이 호명됐다.</p> <p contents-hash="e06ae309c1ff56c65006372d8abb847d0c02045bd392822248cbb8baac864bce" dmcf-pid="ytPqTigRlD" dmcf-ptype="general">특히 '폭군의 셰프' 이채민과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각각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대세로 등극한 만큼 "이변 없는 수상"이라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9ee6931b2a8a91dd17abe5279185154ad84a8389926563a43b23a55e0f20af86" dmcf-pid="WFQBynaeWE"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아무것도 없던 저를 믿고 맡겨준 장태유 감독님"이라며 "아버지와 같은 분이다. 감사하다"고 영광을 연출자인 장태유 감독에게 돌렸다. 더불어 호흡을 맞춘 윤아에게 "저를 잘 이끌어주신 선배님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제가 한 건 없다"고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a6adc00a0e0144aa6c343ef070d6bebbe785fb701a80a1f9335496fe9a08ba7" dmcf-pid="Y8kJzISrhk"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명 이상을 동원한 박지훈은 "제가 촬영 전까지 통통했는데, 장항준 감독님이 '너여야만 한다'고 믿어주시고 지켜주셨다"며 "그리고 유해진 선배님도 사랑한다"는 소감을 씩씩하게 전하며 '단종 오빠'와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1c222856f63db8439b8265d3458438774ebb7c5fb37d14faab6b9aa13e880b" dmcf-pid="G6EiqCvmSc"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이다. 방송과 영화, 연극까지 총망라하는 대중문화 종합 시상식으로 권위를 유지해왔다. 올해엔 뮤지컬 부문까지 신설했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HPDnBhTslA"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맑은 이수지, 떨떠름 김원훈…신동엽 "진한 멜로물 주인공 됐으면" [62회 백상예술대상] 05-08 다음 “자취하는 20대 男이면 무조건 좋아한다”…난리 난 ‘피자’, 인기 비결 알고 보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