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이채민→‘애마’ 방효린, 신인상 수상[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O8m6MV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49e20dbc61d07c07475f192515aaf22e0d4f896d664c0820bd9267652b93c" dmcf-pid="bHI6sPRf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2회 백상예술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201619272jwar.png" data-org-width="332" dmcf-mid="qfPY8G5T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201619272jwa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2회 백상예술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357b1d691099a93c5b4f1d30131150de120398f8011d0e545db79f75932c50" dmcf-pid="KXCPOQe4uc" dmcf-ptype="general">배우 이채민과 방효린이 생애 단 한 번뿐인 백상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6141a7aa0d50eabe0076f319a61d5d61505693479f5074d93505336582e0ab2f" dmcf-pid="9zZgHacn3A" dmcf-ptype="general">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은 ‘폭군의 셰프’ 이채민과 ‘애마’ 방효린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상자로는 전년도 수상자인 추영우와 채원빈이 나서 후배들의 앞날을 축복했다.</p> <p contents-hash="34eecd21c617f65840342d4519a4a51e8aa159811261cb1309bc2c018a9fa5a3" dmcf-pid="2q5aXNkL0j" dmcf-ptype="general">남자 신인상을 거머쥔 이채민은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폭군의 셰프’에서 안정적인 열연을 펼친 그는 “사실 이런 백상이라는 큰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꿈만 같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af36944bcc44b0c1e88e4412be132b0f7265ff62ff22b8c67d95f455f12e4733" dmcf-pid="VB1NZjEo3N"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했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맡겨주신 장태유 감독님은 제게 은인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다. 또한 없어서는 안 될, 빚이 많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윤아 선배님 덕분에 ‘이헌’이라는 인물이 탄생했다. 제가 한 게 없다”며 함께한 제작진과 동료에게 영광을 돌렸다.</p> <p contents-hash="26fa86e3593cfad1a29532f3a72f06fc68c531bcae37eb787e62103efc2e1c7a" dmcf-pid="fbtj5ADgUa" dmcf-ptype="general">여자 신인상의 영예를 안은 ‘애마’의 방효린 역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방효린은 “신인 배우로서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끝까지 믿고 지지해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8dfb81eeb26edc56b08ada8a2cab983e8fc64ba42febd93d618886d68291702" dmcf-pid="4KFA1cwaUg"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함께 호흡을 맞춘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방효린은 “이하늬 선배님을 보며 훌륭한 배우란 어떤 것인지 보고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오늘 함께 자리해 주신 진선규 선배님 덕분에 정말 재밌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벅찬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893ctkrN7o"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이채민, 남자 신인상…"윤아 선배님 덕분" [62회 백상] 05-08 다음 장영란, 아들이 준비한 어버이날 이벤트에 '오열'…"세상에 널 어쩜 좋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