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금쪽이, 억울함에 피 흘릴 때까지 물어뜯어…오은영 '편견 육아' 일침 ('금쪽')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QlZjEoC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3NxS5ADgT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a0883ad633f280c9c1ae886a49ff8f3068480bfce3f0f1d794cd404e6e996" data-idxno="1204207" data-type="photo" dmcf-pid="0jMv1cwa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Hankook/20260508195004304lajg.jpg" data-org-width="600" dmcf-mid="tPLXush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Hankook/20260508195004304la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ARTtkrN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UceyFEmjT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512700157ad83b5d3831eeec28e0358d46101352d2b7bdf4c9e743ad9a9f9911" dmcf-pid="ukdW3DsAWJ" dmcf-ptype="general"> <p>초3 금쪽이가 손발톱을 심하게 물어뜯을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그 배경에 가족 안에서 반복된 오해와 의심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린다.</p> </div> <div contents-hash="d7de31aab95e7b8e8dac6f369a53c4049c3666beef86adbea69ed9c0bd432ce6" dmcf-pid="7EJY0wOcvd"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에서는 '화를 멈출 수 없는 엄마와 불안한 초3 아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0세, 12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해 둘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놓는다.</p> </div> <div contents-hash="9404f1d3cee753d7ab2524da66cafd699bf324f2a1e02e323916b9db6c82e50b" dmcf-pid="zDiGprIkve" dmcf-ptype="general"> <p>엄마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인 금쪽이는 현재 손발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등 극심한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금쪽이는 지금과 전혀 달랐다. 활발하고 겁이 없던 아이였다는 설명이 더해지며, 금쪽이가 왜 극도의 두려움에 시달리게 됐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div> <div contents-hash="27a69db4b514d4cfe71efb2496d1d284780c1a25fd0b6d70a30b23b22c301199" dmcf-pid="qwnHUmCESR" dmcf-ptype="general"> <p>선공개 영상에는 평화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는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고요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반려견이 바닥에 떨어진 고무공을 삼킬 뻔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자, 엄마의 목소리는 순식간에 높아졌다.</p> </div> <div contents-hash="03a7176283c614f5f54aa2783e1d036e04994116a906a0a3acfa93733ee151af" dmcf-pid="BINtBhTshM" dmcf-ptype="general"> <p>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엄마는 고무공을 바닥에 둔 사람이 누구인지 제대로 확인하기도 전에 금쪽이부터 추궁했다. 금쪽이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엄마의 의심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아이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계속 몰아세우는 모습은 스튜디오에 긴장감을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95400ae94b9fc64c9736ff11a93fc895016b57ca8d9a481b2bd84096db452bdc" dmcf-pid="bCjFblyOWx" dmcf-ptype="general"> <p>비슷한 상황은 또 한 번 반복됐다. 엄마는 바닥에 흘려진 물을 발견하자 이번에도 곧바로 금쪽이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하지만 실제로 물을 흘린 사람은 형이었다. 진짜 범인이 밝혀지는 순간, 엄마의 태도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다.</p> </div> <div contents-hash="555ed43a90e3d5fd8f1573ec5755b80a78e8679d8c4eac3c5f6e43bfa9f7e4cb" dmcf-pid="KhA3KSWISQ" dmcf-ptype="general"> <p>금쪽이를 향해 매섭게 따져 묻던 엄마는 형이 잘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한 목소리로 변했다. 형제를 대하는 엄마의 극명한 온도 차가 드러난 장면이었다. 억울함이 쌓인 금쪽이는 결국 "맨날 나래"라며 불만을 터뜨렸다.</p> </div> <div contents-hash="5f0f90abed91dd3a8d0ef55775e82d7a8067651f5be2e88cc35c52968b603a1c" dmcf-pid="9lc09vYCCP" dmcf-ptype="general"> <p>스튜디오에서는 예상치 못한 형제 상황과 엄마의 태도 변화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는 달랐다. 그는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영상을 지켜보며 금쪽이의 말과 행동, 엄마의 반응을 세심하게 관찰했다.</p> </div> <div contents-hash="c4c2204f131345a853e36487f9d0bc115f194bcd86c6d554a7c2ff4dc94c0820" dmcf-pid="2Skp2TGhv6" dmcf-ptype="general"> <p>특히 오 박사는 엄마가 특정한 시선에 갇힌 채 금쪽이를 먼저 의심하고 몰아세우는 모습을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가 반복적으로 억울함을 느끼는 상황이 불안 증세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또 엄마의 분노 표현이 금쪽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분석이 이어질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20a72f5b70245cf5facdb7033ed5b6b797275579ae21bd6b62eac5a235d81127" dmcf-pid="VvEUVyHlh8" dmcf-ptype="general"> <p>편견에 갇힌 엄마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금쪽이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화를 멈출 수 없는 엄마와 불안한 초3 아들'의 사연은 8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세' 전지현 "킥복싱 시작, 항상 전용 도시락 들고 다녀"…남다른 관리 (십오야) 05-08 다음 ‘국민 연하남’ 김재원, 인기 실감..“길 가다가 ‘순록이다’ 알아봐줘” (혤’s클럽)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