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공연취소' 손배소 이겼지만…"항소로 끝까지 정의 물을 것" [MHN:피드] 작성일 05-0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승환, 항소 예고하며 구미시 시장 비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HsXNkL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b0cd0dae3a19b9ab36d094c60095e428c6b8298652ef3ceefa30c8f395328" data-idxno="708350" data-type="photo" dmcf-pid="ZQNQjbV7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5502461sgpu.jpg" data-org-width="720" dmcf-mid="GhkeEV6b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5502461sg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7aa943f77b40001cac798d96be27acf4f8f5110fa668c6688f932a2b1129ef" dmcf-pid="1MAMc94qdu"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가수 이승환이 구미 공연 취소를 둘러싼 1심 판결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항소 의사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fc12c3e64f8e764feaac12df1a8ebd02175d8136a9435ce5f5fe6e3b63e5a9" dmcf-pid="tRcRk28BJU"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구미시청 대회의실은 기자들로 가득 찼고, 간간이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44969be155772f55f61f6330967cb5f4811de9a646b5ff756632658aab7355c" dmcf-pid="FekeEV6bJp" dmcf-ptype="general">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해 비판한 이승환은 "재판부는 오늘 서약서 강요의 불법성, 일방적 공연 취소의 위법성, 안전 조치를 하지 않은 구미시의 무책임 등을 모두 인정했다"며 "이에 법원은 총 1억 25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저희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진 결과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피고 김장호에게는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했다. 못내 아쉬운 판결이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b0ebc57ab88f1e427be083424909386f21a296fdd2b00f643a973c9fc8e852" dmcf-pid="3dEdDfPKi0"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환은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 항소하여 끝까지 정의를 묻겠다"며 "일부 오만하고 천박한 행정 권력이 결코 침범해서는 안 되는 음악인의 양심과 예술의 자유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2785c565f942d68383325b22b540384d41cf648f4c1c840b3edb3aba9a6dff" dmcf-pid="0JDJw4Q9L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상심이 크셨을 성탄절의 관객분들과 뜨거운 함성으로 연대해 준 음악계 동료분들, 그리고 우리 드팩민(팬덤명)들께 깊은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한다"고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5c4dc5aaff94d8bd1d523cac6450e2acac52730619309d64c51691a2b6ccf4" dmcf-pid="piwir8x2JF"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이날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재판부는 "구미시는 이승환에게 3500만 원,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 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 원을 지급하라"며 일부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c5cc741cdab567e72a1ad524bbed3527eef6f9e09dd01a791c97444f56d1cb8" dmcf-pid="Unrnm6MVet" dmcf-ptype="general">앞서 구미시는 안전상의 문제를 이유로 2024년 12월 25일 예정돼 있던 이승환의 콘서트를 취소했다. 당시 이승환은 다른 무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액소추안 의결을 언급하며 "탄핵돼서 좋다"고 발언했다. 이후 구미시는 '정치적 선동 및 오해 등 언행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했지만 이승환 측이 이를 거ㅂ하자 '안전상의 이유'를 들며 대관 취소 조치를 했다. </p> <p contents-hash="5816f3eae324d7d55fe58e3c12e710bb9a3598130f44c7873a794c7f0bdccd33" dmcf-pid="uLmLsPRfJ1" dmcf-ptype="general">사진=이승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결혼식 도중 납치당했다…박건일, 동생 윤선우 폭행 ('첫번째남자') [종합] 05-08 다음 '윤여정과 이혼' 조영남 "남진 여동생 너무 예뻐..수줍어 말도 못했다" 반세기 만에 고백 ('동치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