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백수' 한고은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였다…"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MHN:픽] 작성일 05-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고은, 부부의 날 맞아 신영수에 선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pyFEmj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91a9cd2bd31114a827f3cd9d4925eda15d2436b8abc8a04f61e87400e021c" data-idxno="708287" data-type="photo" dmcf-pid="VouY0wOc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4704242pmcr.jpg" data-org-width="720" dmcf-mid="bxcS5ADg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4704242pmc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cfc40ee1dd384037a05b48f7a51105c73e27b33c3f20e0cc38290ddc53e40" data-idxno="708288" data-type="photo" dmcf-pid="8NqXushD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4705529pbco.jpg" data-org-width="720" dmcf-mid="KmcRNB2u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94705529pb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56269b54707b61c99000361e29da65160824e5debf4dd65d96b62c39662b27" dmcf-pid="PAb5zISrLF"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심각한 무지외반증 상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25011782fa4d6ef4fbe7e89bd9c4ef801e8bfacf0fd366cdcfb94b2baf834c2" dmcf-pid="QcK1qCvmJt"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b05a4a3867cae2145ec9b17cbe1001eda36c229cbe527326f495ff66903af8d" dmcf-pid="xtcRNB2uL1" dmcf-ptype="general">이날 한고은은 "이번에 처음으로 부부의 날이라는 걸 알게 됐다. 결혼 후 한 번도 결혼기념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남편이 원하는 걸 다 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361b33898dd062e87fb3a0bd9ab45e5170295655765ab3e142b1cd0482c094" dmcf-pid="youY0wOcL5" dmcf-ptype="general">이후 한고은과 신영수는 함께 운동화 매장을 찾았다. 평소 신발 수집이 취미라는 신영수는 "플레이용이나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사고 싶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한고은은 "우리 신랑이 무지외반증이 굉장히 심하다. 거의 말기 수준"이라며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dee8f4816556a3a11321bfabfd22eb5abfd83bb9b264a823addc0fbc6861aef" dmcf-pid="Wg7GprIkMZ"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그래서 운동화를 잘 못 신는다. 예쁜 신발이 있어도 그림의 떡 같은 느낌"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신영수 역시 "한쪽 발만 특히 심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03b8eda35ba459fc2e933535612ce5e3a4bea44b991b9a2d4f29300e8c8e1bc" dmcf-pid="YazHUmCELX" dmcf-ptype="general">신발을 고르던 신영수는 "예전에는 신발을 모으는 게 목적이었다면 지금은 무조건 실제로 신을 수 있는 것만 산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또 "관상용으로 산 신발도 많았지만 재테크 목적으로 판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de75e6be397406b841ea8fa828ed095e76df89ebf52bd21c8bdfe65658b074" dmcf-pid="GNqXushDMH" dmcf-ptype="general">이날 한고은은 남편을 위해 고가의 의류와 운동화 등을 선물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신영수가 고른 90만원대 재킷을 '쿨'하게 결제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7614d00accaeba7b5a93eac7963cb3b9e8faf5a2db43c40502dcdb460e6f6f7" dmcf-pid="HjBZ7OlwiG"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신영수와 결혼했다. 신영수는 부친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한 뒤 7년째 무직 상태라는 사실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76bad5875d9da2f89f501c78795108c1bc70beb240691537e58cbdeff875fe" dmcf-pid="XAb5zISrLY"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성, 아이오아이 미모 1위 최유정 선정 "'뱅뱅' 때부터 원픽" [집대성] 05-08 다음 "머리 안감고 입 냄새 난다고?" 문채원, 6월 결혼 앞두고 예민한 루머 반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