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정원, KLPGA NH투자증권 골프대회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05-0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8/0001354650_001_202605081926213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라운드 단독 선두 최정원</strong></span></div> <br> 신인 최정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최정원은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 만을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br> <br> 4언더파를 친 문정민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입니다.<br> <br> 윤수아와 김지수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위입니다.<br> <br> 최정원은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해 다섯 차례 컷을 통과했습니다.<br> <br> 지난 4월 덕신EPC 챔피언십의 공동 31위가 최고 성적입니다.<br> <br> 최정원은 "바람이 많이 불어 거리 계산이 쉽지 않았는데 상황마다 잘 맞아떨어졌다"며 "신인상은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 올해 1승을 목표로 세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김효주는 10개월 만에 국내 무대를 찾아 버디 2개로 2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김효주는 "최근 좋지 않은 허리 상태 때문에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서 아쉬웠다"며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br> <br> NH투자증권 챔피언십 3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이예원도 2언더파 공동 5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박현경과 방신실, 김민선 등 우승 후보들이 5위 그룹에 포진했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해 191개 기업 참여… 스포츠 스타트업 성장 돕는다 05-08 다음 한화 팬들, 대전 볼파크 앞 트럭 시위…"부상 관리·운영 책임 통감하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