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상위 1%' 별난子 행동에 '결국' 전문가 상담.."지쳤다" 눈물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qICMJ6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9d19f15d94e3bde17531968f7a9e1929d60b70530cb6a1b0068ad4eb5d1ed" dmcf-pid="fGjBblyO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91057065vokz.jpg" data-org-width="652" dmcf-mid="KmbUushD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91057065vo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5815215660d09eb28a9d322c462ca356c0e40f6e870eb8dbc6edf5f7700f47" dmcf-pid="4HAbKSWIp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현실 엄마의 고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4e90d93376674a878f774b8b924c4a93479d32cc6d44861e5c2670bbb4a429a" dmcf-pid="8XcK9vYCUj" dmcf-ptype="general">8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난생 처음 아빠표 독박육아 덕에, 도파민 풀충전한 황보라 아들 ㅣ엄마 휴가, 육아, 훈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f684422c7d6fd51b2eeb5f710f16989336ed2f32507652e1e4f88b14751f4b9" dmcf-pid="6Zk92TGh7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황보라는 "1박 2일 여행 일정 이후 너무 지쳐서 영상을 찍을 수 없을 정도였다"며 "남편이 '오늘 너무 힘드니 쉬어라'라며 숙소를 잡아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a42ae047c178530938a4f413b4281b7c2cae8feb5dbe835fb33ce00241e7cf" dmcf-pid="P5E2VyHl7a" dmcf-ptype="general">하지만 휴식을 위해 떠난 상황에서도 아들 우인이 걱정에 마음을 놓지 못했다. 황보라는 "우인이가 두 돌이 되어가는데 고민된다. 너무 별나고 식당에서 10분 이상 앉아 있지 못하고 한 가지 놀이도 오래 못 한다"며 "가만히 있지 못하는 모습이 걱정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1f483550fbc096ec2042cece7b9fd01c10c81022afa0c7f3d483b9dadfc47ef" dmcf-pid="Q1DVfWXS7g"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아이들은 원래 그렇다고 하지만 주변에 물어보면 이 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며 "내가 우인이를 잘 양육하고 있는 건지 고민이 많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b4aed0b79736c7488a10ac3f5c0719e9217b7b3b161c6fb356efc02c1065d" dmcf-pid="xtwf4YZv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91057325epzy.jpg" data-org-width="702" dmcf-mid="9nPHXNkL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91057325ep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19377f502706c86ce46a715ccffac1bfcb5e0799f3420cb6521179d4936812" dmcf-pid="yR0Dw4Q9uL" dmcf-ptype="general"> 결국 황보라는 전문가와 상담에 나섰다. 전문가는 "아이가 너무 어려 현재 상태만으로 판단하기는 이르다"면서도 "우인이가 조절을 배울 수 있는 상황이 부족해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190dcb45376a462c0af278dc7babf6b076a369072c706d97b941689d617113" dmcf-pid="Wepwr8x23n" dmcf-ptype="general">이어 "지루해도 기다리는 법, 멈춰야 하는 상황 등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양육자들이 함께 방향을 맞춰 가르쳐주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2378093f0c39f846de3dae54b26cd98bb93de6cd59dc0a02061215d51f15b99" dmcf-pid="YdUrm6MVui" dmcf-ptype="general">한편 황보라의 남편은 아들과 단둘이 외출에 나섰다. 카시트와 육아용품을 사기 위해 베이비페어를 찾은 그는 우인이를 안고 달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5baff9ddfe0e1dc8eee5bd4bb4f32ff8d4ae8f39efe1582a69602c23ed6c4cf" dmcf-pid="GJumsPRf0J"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남편의 육아 참여에 대해 "요즘 우인 아빠가 유튜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Hi7sOQe43d"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업가와 결별' 화사, "딸 셋 낳고파"…자녀 계획 공개 [MHN:픽] 05-08 다음 27기 현숙, "다 아웃" 외칠 땐 언제고…13기 상철 한 마디에 "사르르 풀렸다" ('나솔사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