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연상호 "전지현과 미팅, 너무 떨려 구교환 데려갔다"(나영석의 와글와글)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pJJ071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826fed68a09e0c653f28db34e9d244bd62c63c41b7a6ad3f00a67e8221007" dmcf-pid="HdUiipz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5154403treu.jpg" data-org-width="600" dmcf-mid="Wj5ggzKp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5154403tr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e6c8f394b502a88b798a086f2b9dcb21c5bebd0f0e1af3f5860618256be86" dmcf-pid="XJunnUqFT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군체'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bfb7cb7be1c5021325eab284b655db655ab74f3ff20235874f816cfd5e5750" dmcf-pid="Zi7LLuB3TT"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연니버스에 탑승한 군체팀과 와글 | 나영석의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달 개봉하는 영화 '군체'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7a3008ee0405e9bb13248070514a3475702fa530dc4ea416545d47877918e" dmcf-pid="5nzoo7b0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5155689nyzh.jpg" data-org-width="600" dmcf-mid="YYI77Olw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5155689ny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84c0e26636c794ecd636b376ac0cf57f994f3e886b3264e3fc7c6385eabc1c" dmcf-pid="1LqggzKplS" dmcf-ptype="general"><br> 연 감독은 제목에 대해 "군집화된 생명들을 다 '군체'라고 한다. 영화에 나오는 좀비들과 너무 맞는 단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2a39b3147eb3f341eeb3598de1c8d9a2ebd202c2d3a8f5c5f585c56c96769d" dmcf-pid="tj2cc94qSl"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영화 시나리오는 이래야지' 싶었다"며 오랜만에 영화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14f9b02e347a12bfafcd3393a1ef9800bd3f581e45fadb58f3386a33aff2de" dmcf-pid="FAVkk28Byh"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사실 긴장을 많이 했다"며 "미팅 때 전지현 씨를 처음 뵀는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구교환은 "어느 날은 절 데리고 가신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f1acfc3ffacafac392c4fc11fd1e52ecce18401ba993b9dcee3c4dee9612276" dmcf-pid="3cfEEV6bTC" dmcf-ptype="general">이에 연 감독은 "혼자 나가기 떨려서 교환 씨에게 '너도 와라'라고 했다. 성공적으로 미팅을 마치고 교환 씨와 뒤풀이도 했다"고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8055257334a9c6667b547ee31833bc096823acedac6b57367c97a75974ddd68a" dmcf-pid="0k4DDfPKhI"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이, 딱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신 느낌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보고 싶은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는데 딱 모든 요소를 갖춘 것 같았다"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d60cef6bb586e46ee43568b307ae72fcca840ac1bf19c4c2ff63c30c7970a1" dmcf-pid="pE8ww4Q9TO"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연상호 감독님의 시나리오라는 점에서부터 마음을 결정했다. 워낙 감독님의 팬이고 꼭 한 번 작업을 하고 싶었다. 무조건 이거 한다고 생각했다"며 "감독님의 색깔이 워낙 확고하시지 않나. 저 같은 배우들은 익숙한 이미지가 많은데 자연스럽게 색을 입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UD6rr8x2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챗GPT로 사주 보는 근황…구교환 “태어난 시까지 알려줘” (와글와글) 05-08 다음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오빠랑 같이 있으면, 전화 좀 바꿔줄 수 있냐”···김준호 친구들 의리 테스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