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불참, '모친상' 때문이었다…"컬투쇼 망치고 있어" 제보 속출 ('데이앤나잇')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DAeFUZHs">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1swcd3u51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a511e2b19d292abb6c866f8159164b969e7456601b107aed678c8280b9b61" dmcf-pid="tOrkJ071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이 20년 동안 4번만 불참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184313053ot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sDnUqF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184313053ot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이 20년 동안 4번만 불참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32c48f779d4df6671f92fcad078c1b85ea6ad7ebe675bfbc49624ea80f6f2" dmcf-pid="FImEipztHw" dmcf-ptype="general">20주년을 맞은 ‘컬투쇼’의 주역 김태균과 뮤지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대한민국 오후를 책임지고 있는 ‘컬투쇼’와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478ddb0380fadf4143cedb5295ed61fbde2233815fc8d59dd7e44fc2136bda9a" dmcf-pid="3CsDnUqFHD"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오는 9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4회에서 ‘컬투쇼’를 진행하는 20년간 지각은 0번, 불참은 딱 4번만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김태균은 불참의 이유도 4번 중 3번이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아들 출산, 코로나19 확진이었다고 전한 후 하지만 마지막 불참 당시, 청취자들이 “컬투쇼를 망치고 있어요”, “빨리 가보세요”라는 제보가 속출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과연 김태균의 네 번째 불참 이유는 무엇인지, 청취자들은 왜 그토록 김태균이 당장 와주기를 요청한 것인지 호기심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666fcd623fbfe1324addd066c4e2b44ef4d772972b13cd60d83411f184f9abbb" dmcf-pid="0oiR9vYCXE" dmcf-ptype="general">김태균과 뮤지가 ‘컬투쇼’ 고정 게스트로도 활약 중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C 문세윤, 조째즈와 깊은 인연을 드러낸 가운데, 김태균은 두 사람의 활약상을 이야기하던 중 조째즈를 향해 “혜성같이 나타난 대두 혈통의 자랑 가수”라는 극찬을 건넨다. 김태균과 조째즈가 서로의 머리 사이즈로 너스레를 오간 상황에서 조째즈가 “제가 쓰는 모자가 있는데 제 사이즈로 주문해서 드렸더니 헐렁하더라고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0d0f73da7364f85c7a41d125527bf0d6d2d81083c126e4bb1e775e6e609085" dmcf-pid="pgne2TGh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이 20년 동안 4번만 불참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184314304sgzo.jpg" data-org-width="900" dmcf-mid="ZB70WLNd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10asia/20260508184314304sg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이 20년 동안 4번만 불참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3dd06c9b389c6c5e6e9f4ec2bad8534cd18413c925e3360334ff3d834bf247" dmcf-pid="UaLdVyHlYc" dmcf-ptype="general"><br>이때 문세윤이 ‘최강 대두’를 가릴 것을 제안하면서, 줄자로 머리 크기를 재는, 방송 최초 ‘최강 대두 대결’이 벌어진다. 과연 ‘연예계 대표 대두’ 김태균과 ‘대두계 신흥강자’ 조째즈 중 ‘최강 대두’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지, 연예계 대두의 세대교체는 이루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1bb83e6abc62aa8e0eea81aac20cf3e928628725d25a299598d9117dbb3c913e" dmcf-pid="uNoJfWXSGA"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컬투쇼’에 출연한 톱스타 게스트와 관련한 얘기 도중 “박보검, 정해인, 김우빈 등 머리가 작고 잘생긴 게스트가 나오면 꼭 ‘기분이 어떤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한다”라고 해 눈길을 끈다. 그리고 보통 겸손한 대답을 하지만 김우빈만이 “형님! 상쾌합니다”라는 유쾌한 대답을 했다고 전한 김태균은 “이번 생애에선 느낄 수 없는 상쾌함!”이라는 속내를 털어놔 폭소를 터트린다.</p> <p contents-hash="3d5371a54acbfb7d15ea138cad48fc60de7da66c60fee4e39962a45e9cf6a375" dmcf-pid="7jgi4YZvHj"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Z무당' 노슬비, 할머니 신령 덕에 차 바꿔…"6년 전 테슬라 주식 샀다" 05-08 다음 임지연, 촬영장서 기강 잡았다…단역 배우들 제압, 지켜보던 주연도 황당 ('멋진신세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