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면접관에 “BAAAM(뱀)!”..홍진경 "이 언니 어떡하니?" ('소라와 진경')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WLzISr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10e74933f1a611c0b5a0691b2a26ceffd535df65c0f9f097b22b48bf3fedc1" dmcf-pid="7AYoqCvm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2304831rglf.jpg" data-org-width="650" dmcf-mid="pszIRtpX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2304831rg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6410e345980361fce8d2aa7bf982104705da455003f51af9af3ffc1bdd8b85" dmcf-pid="zcGgBhTsC4"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MBC ‘소라와 진경’의 이소라가 면접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기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fdbb3847b4dba311f342faa9c26cae11d426b029ce144c3018881de11dfb4e2" dmcf-pid="qkHablyOSf"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입성을 위한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란만장한 온라인 영어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402934866808c9c9afc577c86760e491e1f9325d89e221592e155af0b1442b2" dmcf-pid="BEXNKSWIvV" dmcf-ptype="general">앞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해외 진출 선구자 한혜진의 현실적인 조언과 93세 거장 디자이너 진태옥의 격려를 받으며 바닥을 쳤던 자신감을 회복했다. 특히 묵묵부답이던 파리 에이전시 3곳에서 기적 같은 러브콜을 받으며 파리행 첫 관문을 통과했고, 성시경부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까지 특급 조력자들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p> <p contents-hash="e3955a2a457ffe260e26f5dc90e03e64d049b935601625c309eb24ab8d8f59d7" dmcf-pid="bDZj9vYCT2" dmcf-ptype="general">대망의 면접에서 이소라는 백진경에게 전수받은 “영어는 기세”라는 코칭을 충실히 이행한다. 그녀는 면접관을 향해 거침없이 “BAAAM(뱀)!”을 외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하지만 이소라의 폭주하는 자신감과는 대조적으로, 화면 너머 면접관은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을 유지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홍진경마저 “이 언니 어떡하니 진짜?”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c48f6f43ff24299231e37d2baf2c5078fbf4d92c5d9f20b37fb6f4a174697" dmcf-pid="Kw5A2TGh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2305173zpxf.jpg" data-org-width="650" dmcf-mid="UeblJ071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82305173zp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ac84c9e83587419b1e00d6fc4ecb010cb89f09cb31e50bdf9f431e9659ad8b" dmcf-pid="9r1cVyHlhK" dmcf-ptype="general">더욱 긴장하게 된 홍진경은 급기야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영어 질문에 막히자 미리 준비한 ‘메모’를 슬쩍 참고하며 면접을 이어가려는 처절한 ‘컨닝 투혼’을 보인 것.</p> <p contents-hash="b0507be66aafda68ebd4a7c50bd58d79cffc1acc1f2e0b28d3d35c3d8359b4bb" dmcf-pid="2XVyo7b0Sb" dmcf-ptype="general">하지만 “필요한 대답은 다 들은 것 같다”며 대화를 냉정하게 마무리하려는 면접관의 반응에 홍진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합격 여부를 묻는 이소라의 질문에 홍진경은 아직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겨 이번 면접이 긍정의 신호일지, 아니면 또 다른 난관의 시작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VZfWgzKpvB"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59030b9081894441d20ecdc1e598851bf01bf564f095592f101c908665d6cf0" dmcf-pid="f54Yaq9UTq"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진우, 예비아빠 이시언 피규어 정리 고민에 "'아빠 장난감, 눈으로만' 교육" [RE:뷰] 05-08 다음 "하지 않은 일에 인정·사과 못 해 " 국동호, 학폭 의혹→3차 '반박' ing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