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살림, 확 피나?…국대 만난 박홍근 장관 "전폭 지원" 작성일 05-08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획예산처 장관, 황선우·우상혁 등과 소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5/08/0004144993_001_2026050818221637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왼쪽부터 황선우 선수, 박홍근 장관, 김택수 촌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이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박 장관은 수영·체조·펜싱 등 종목 훈련장을 찾아 선수 및 지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메디컬센터와 웨이트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국가대표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br><br>수영 황선우, 육상 우상혁, 근대5종 전웅태, 유도 김하윤, 브레이킹 김홍열, 우슈 변시우, 스쿼시 나주영을 비롯 국가대표 지도자들은 박 장관을 만나 대회 준비 및 훈련 환경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br><br>박 장관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br><br>국가대표선수촌 김택수 촌장은 "AG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격려와 힘이 되는 자리였다"며 "정부 차원의 응원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감독, 전지현→지창욱 '군체' 라인업에 소신 밝혔다…"너무 과해" ('라디오쇼') 05-08 다음 5월엔 과천 포니랜드로 가자!…체험·공연 콘텐츠 대폭 확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