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회수 해프닝에 SNS 비공개…'나솔' 따돌림 논란 여파 확산 [ST이슈] 작성일 05-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vgGgAi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d4250d089c854e97f44e538da63a1e16f07ab16ac686cd94410b2ec4be7b2" dmcf-pid="5oTaHacn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1421123nuld.jpg" data-org-width="600" dmcf-mid="HL1rprIk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1421123nu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1fd42169a5f18ec858ee1ead1c31aa90a7177605473d0df45a07142837e93" dmcf-pid="1gyNXNkLW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들을 향한 공분이 사그라들 줄 모르고 있다. 특정 출연자간 따돌림 논란이 31기 전체를 향한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파장이 확산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29e0467375e039bed1eb565dcbb775bac81e8706893274d81fd800e645e1c115" dmcf-pid="taWjZjEoWE" dmcf-ptype="general">앞서 ENA·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솔') 31기 출연자 중 옥순, 정희, 영숙은 같은 기수의 순자를 따돌리는 모습으로 시청자 도마 위에 올랐다. 31기 남성 출연자 경수에게 호감을 가진 영숙을 응원하는 '걸스토크'로 시작됐으나, 순자가 같은 공간에 있음에도 "순자 님이 경수 님을 묶어놨다" "둘이(순자와 경수)가 안 어울린다" "(경수가) 안전한 선택을 한 거다" 등의 노골적으로 험담을 주고받는 세 사람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가감없이 공개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aabdffcc4de318aa88f7739062f717a34f1b94ddd319b3b2346de54c72d1f80" dmcf-pid="FNYA5ADgTk"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정희(가명)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 행동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다시 보며 깊이 느꼈다"면서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라며 시청자에게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다. 다만 당사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현재는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bf381d8a0f71af3df20714bcfa1f8e92c4132cde4e0cb0a21dd04dfa7c0cf" dmcf-pid="3jGc1cwa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1422403ysjn.jpg" data-org-width="600" dmcf-mid="XPEPsPRf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81422403ys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fcf0e8ecd8d35b2f20681c285002513ab621df344c1b53ab4f226436d0799" dmcf-pid="0AHktkrNTA" dmcf-ptype="general"><br> 그러나 해당 글이 돌연 삭제되면서 의문을 자아냈다. 정희는 다시 댓글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러워 삭제했다. 더 깊이 생각한 뒤 정식으로 글을 올리겠다"라고 추가 댓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da8cf58976931f3997e821c59ae095a103aa6c9977a6f39550189ec2fe6bef0" dmcf-pid="pkZD3DsAvj" dmcf-ptype="general">이러한 '사과문 회수' 해프닝에 이어, 옥순은 8일 기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과격한 비난 여론에 대한 압박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fabf8c88085ac18defde5e6b19dc5e5b359f270cce0b03ad57458f1ef7a4f0" dmcf-pid="UE5w0wOcS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31기 전체를 향한 대중의 시선도 차가워졌다. 아침 차려주던 순자가 자리를 비우자, 모두가 손을 놓은 채 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장면이 따돌림 사건에 이어 뜨거운 화제로 떠오른 것이다. 누리꾼은 "다들 성인인데 한심하다" "저렇게 사람이 많은데 순자가 밥 안 차려줬다고 다 굶고 있다고" "저 많은 사람 중 순자 혼자 밥 차린 거냐"면서 실망감과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uD1rprIk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보보다 발전"·"잘하고 있어"…컴백 앞둔 있지, 견고한 '모토' 공개 05-08 다음 "母, 제발 어버이날 선물 하지 말라며"…강승윤, 뜻밖의 '고민' 고백 ('컬투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