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떠난' 진태현, 슬픔 딛고 딸 카네이션 선물 공개…행복한 어버이날 [RE:스타] 작성일 05-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Z9LuB3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9ed9479593b27700ef36b9897cf5a5f790d79d8951476c9e10c9e49b27642" dmcf-pid="WE52o7b0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4285ed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uMDfPK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4285ed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842fad94a08d5dff8b23b479ca633edb7f28a6bd9c2ec24f8ed739307a7941" dmcf-pid="YD1VgzKp5U"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진태현이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 맞이한 어버이날, 마라토너 양딸로부터 받은 감동적인 메시지와 깜짝 꽃 선물을 공개하며 '천사 아빠'의 면모를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dd6d5e20cded9dca57a065344d8704866515c737ebf2d7c7ee952551b5524" dmcf-pid="Gwtfaq9U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5728ys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ewXNkL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5728ys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b3d1b5f24324e6abdc60625aac417d5968ceedbdb9a122aa2b9e39135f003" dmcf-pid="HrF4NB2uY0" dmcf-ptype="general"><strong>진태현은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마라토너로 활약 중인 딸 한지혜 양이 보낸 어버이날 축하 메시지를 공유했다. 한지혜 양은 "엄마 아빠로 옆에 계셔주셔서 저에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딸내미 챙겨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노릇을 못 하는 것 같아 죄송하고 매번 감사할 뿐"이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strong>이에 진태현은 "카네이션은?"이라고 재치 있게 반문하며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275a3da3fe98f417863806552efe0d9a61cb55a4d7762fc86f17babb5deac2" dmcf-pid="Xm38jbV7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7213led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3GBJ071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7213le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62d204b01b106002db03d1360d8b059fed1af81dbd1a38b0871d0f2ece699c" dmcf-pid="Zs06AKfztF"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물음에 화답하듯, 곧이어 딸 한지혜 양이 보낸 정성 가득한 카네이션 선물 사진이 공개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아빠 감사하고 사랑해요', '달리는 딸래미 지혜'라는 문구가 적힌 분홍색 리본이 달린 카네이션 꽃바구니가 담겨 있다. 진태현은 예상치 못한 딸의 깜짝 선물에 "오 마이 갓"이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벅찬 감동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c900784f4fc5c0fcdb568a6bfe3c3cd4417a27af3ccdd5c5cb22bcbea95cf" dmcf-pid="5D4aSdLx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8572hsg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gh0wOc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81558572hs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be2f8e7340d118a577311ec3161b3a182a6c1a45cb678aa701638ab6a7a25d" dmcf-pid="1w8NvJoMt1"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기쁨은 딸의 눈부신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 그는 최근 한지혜 양이 자전거 사고로 턱을 다섯 바늘이나 꿰매는 부상을 딛고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는 경사를 전했다. 진태현은 "대회 5일 전 수술을 받고 감기까지 걸린 상태였는데 자랑스럽다"며 부상을 이겨내고 '더블 포디엄'을 달성한 딸에 대해 대견함을 표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공개 입양을 통해 세 딸의 부모가 된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특별한 가족애는 연예계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7b7c2c0964b292cc76f9cf24c150280a7c77f79568e604b9c0ff4c274960519" dmcf-pid="tr6jTigRY5" dmcf-ptype="general">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진태현은 방송 밖에서도 부부들을 향한 조언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아내 박시은과 다정하게 산책하는 사진을 올리며 "사랑과 결혼은 효율적으로 계산하면서 하는 게 아니다. 평생 손해 보면서 끝까지 책임지는 삶"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하차 당시 "제 삶의 경험이 한정적이라 도움이 되었을지 부끄럽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남겼던 그는, 유산의 아픔과 자신의 갑상샘암 투병을 함께 이겨낸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6910a052bde05deb3eacfa98baf6877f730ca9c9dc643a4cc1340f7a896d6f9" dmcf-pid="FmPAynaeHZ"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진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레협, 소란·구름·리뎀션즈·홍이삭 킨디라운지 5월 추천공연 05-08 다음 ‘군체’ 전지현,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는다... “의미 있는 자리 기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