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둘러싼 '표절·비방' 논란…하이브, 사이버레커 손배소 1심 패소 작성일 05-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jPaq9U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742ab295bdba6ac8602825da8837562a901cdfcdeee70e38daec796762ab2" dmcf-pid="XkAQNB2u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80702475tatn.jpg" data-org-width="640" dmcf-mid="GOrJDfPK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80702475ta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ea2da2f01c538289ac82b9fe3fec1ceb5f7129fd2506a5f3dbdd4b8ae2a1e3" dmcf-pid="ZEcxjbV7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하이브와 빌리프랩이 이른바 '사이버 레커' 유튜브 채널 운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p> <p contents-hash="ffe77429801f67e2886a7217bf0e11ab725b2ce9cc0e5d074efd8a85fed82c9e" dmcf-pid="5DkMAKfzw4"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하이브, 빌리프랩, 그리고 아일릿 멤버 5명이 콘텐츠 제작사 패스트뷰를 상대로 낸 2억 8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원고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 비용 역시 원고 측이 부담하라고 판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6b16f4b9f765a01d283c64940a262577356fbe763a04bd34ddb78d05ddb52b0" dmcf-pid="1wERc94qmf"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 측은 지난 2024년 8월 유튜브 채널 7곳이 아일릿 관련 허위사실이 담긴 영상을 제작·유포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문제의 채널들은 '아일릿이 다른 아티스트를 모방했다', '특정 음식을 언급해 타 아티스트를 비방했다', '하이브와 소속 아티스트들이 특정 종교 단체와 연관돼 있다' 등의 의혹을 다룬 영상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8932def5610dd013c647313ded29aadef89d509b8e0502921b84be5c091f28d" dmcf-pid="tkAQNB2um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피플박스', '다이슈' 등 일부 채널의 운영 주체가 패스트뷰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하이브 측은 피고명을 정정해 소송을 이어갔다. 이를 위해 하이브는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구글 LLC를 상대로 증거개시(디스커버리)를 신청해 채널 운영자 정보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d81d202e8fc6ec4236bd5b5ef652dbdcb8dc6eb2f73315da49e3e88e9c2f002" dmcf-pid="FEcxjbV7r2" dmcf-ptype="general">한편, 손해배상 소송과 별도로, 지난해 5월 문제가 된 영상 제작에 관여한 패스트뷰 전 직원 A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p> <p contents-hash="326fbf386ebc62864f5253991061d01ed3fa4cc1739ef0d2be6d4583ef210cce" dmcf-pid="3DkMAKfzr9" dmcf-ptype="general">'사이버 레커'는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둘러싼 논란을 자극적으로 편집·유포해 조회 수와 수익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을 뜻하는 신조어다. 현재 하이브 측의 항소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라이벌은 야구”..하이브 ‘음악의 참견’, 궤도X홍창화 출격 05-08 다음 이수현, 슬럼프 극복→살 더 빠지고 물오른 비주얼…"용케 살아있죠" [RE:스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