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200만 원 작성일 05-08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8/0001354639_001_202605081804156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광주FC 골키퍼 노희동</strong></span></div> <br> 어린이날, 그라운드에서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을 취한 프로축구 광주FC 골키퍼 노희동(23)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징계를 받았습니다.<br> <br> 연맹은 오늘(8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게 2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br> <br> 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12라운드 전북 현대와 광주의 경기에서 나왔습니다.<br> <br> 노희동은 후반 추가시간 전북의 페널티킥 상황에서 상대 키커 이승우의 동작이 반칙이라고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했습니다.<br> <br> 경기 종료 후에도 판정에 대한 항의를 이어간 노희동은 급기야 골키퍼 장갑을 벗은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돈을 세는 듯한 동작을 했습니다.<br> <br> K리그 상벌규정은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br> <br> 최하위 광주는 이날 전북에 0대 4로 져 8연패를 당하고 구단 최다 연패 기록을 이어갔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제60회 제주도민체전 개막…사흘간 51개 종목별 열전 05-08 다음 청주공고·인천비즈니스고, 핸드볼선수권 남녀 고등부 우승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