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고·인천비즈니스고, 핸드볼선수권 남녀 고등부 우승 작성일 05-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08/NISI20260508_0002130870_web_20260508173633_2026050818042293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고등부 인천비즈니스고.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청주공고와 인천비즈니스고가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8일까지 경상남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br><br>대한핸드볼협회에 따르면 남녀 초·중·고등부 67개 팀이 참가했다.<br><br>초등부에서는 광주효동초(여)와 진천상산초(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br><br>두 팀은 지난 3월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 중등부에서는 3월 대회 준우승팀인세연중(여중)이 일신여중(여중)을 24-17로 꺾으며 올해 첫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후 진행된 남자 중등부에서는 대전글꽃중(남중)이 이리중(남중)을 30-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 고등부에서는 인천비즈니스고(여고)가 대구체고(여고)를 35-31로 꺾고 우승하며, 지난 3월 대회 정상에 이어 상승세를 그렸다.<br><br>남자 고등부에서는 청주공고(남고)가 접전 끝에 대전대성고(남고)를 33-31로 꺾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br><br>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윤하람(진천상산초·남), 김태희(광주효동초·여), 김도현(대전글꽃중·남), 허서현(세연중·여), 오준석(청주공고·남),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여)가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심판 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 정지+제재금 200만 원 05-08 다음 서동주, 아픔 딛고 일어났다…'임신' 성지 방문 [MHN:픽]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