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아나운서→무속인' 박서휘, 악성 고객 피해…"손가락까지 다쳐" [MHN:픽]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서휘, 악성 고객에 작심 발언…"제발 그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7NqCvm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4a380c40a1b40dcbfd41e05b85b95e423037637f9c449892f37b556e6b86c" data-idxno="708189" data-type="photo" dmcf-pid="UCqAblyO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74503067ltxq.png" data-org-width="720" dmcf-mid="3mLHgzKp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ockeyNewsKorea/20260508174503067ltx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79d4d8b08d6e1ecd7dc48407a4f46a39495b714114a6406caebb81fde6e0df" dmcf-pid="7O7NqCvmJK"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박서휘가 악성 고객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fe11cf923aec96c43fe43f661ef233da3ec2c9e892a3e6a6187efcd63fb909e" dmcf-pid="zIzjBhTseb" dmcf-ptype="general">박서휘는 지난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서휘는 "급하게 카메라를 켜게 된 이유는 다소 예의가 없고 무례하신 분들 때문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df5b0073aa013dbea5bb3c23a39322d44f80918d525c2be1634bf48bd481d4" dmcf-pid="qCqAblyOiB" dmcf-ptype="general">그는 "조금 전 경찰분들도 왔다 가셨다. 상담 전에도 안내 문자로 안내하지만, 무례하신 분들은 받을 수 없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 한다. 저 또한 예의를 지키면서 (상담을) 하겠다"며 "막말이나 반말하시는 분들 매우 많다. 저는 여러분의 친구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5a67590939a009b744338107cf21ef1f8728b8ef3d45082a7342c11dcea4894" dmcf-pid="BhBcKSWIJq" dmcf-ptype="general">또 박서휘는 악성 고객을 내쫓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있었던 일을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돈을 돌려드리고 나가라고 했는데도 안 나갔다"며 "신당의 문을 붙잡고 발을 넣으면서 문을 못 닫게 했다. 그 과정에서 손을 다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박서휘는 해당 고객의 모든 정보를 경찰에게 넘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ecc45981459b5c6439fd0950dfc39b96378984bccf04275ff12f14e3af951e" dmcf-pid="blbk9vYCLz" dmcf-ptype="general">박서휘는 "매장을 나가면서도 협박하면서 나갔는데, 다시 방문해 이런 일이 생긴다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며 "적당히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악성 고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ec418210bea4c9a19a7275e459058b44dd822324bbf36a528c364da2516af5c" dmcf-pid="KSKE2TGhe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웃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 그런데 제발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정말 많이 참고 있다. 사적인 연락도 하지 마라. 정말 돌아버릴 것 같다"며 "내가 운영하는 고깃집에 와서 나 찾지도 말아라. 왜 우리 부모님께 내 안부를 물어보냐. 제발 그만 좀 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c194f567b3f4dbda9f354389abff15067827cf5dd2ba44a755cbeddecdf561f" dmcf-pid="9v9DVyHlJu" dmcf-ptype="general">1993년생안 박서휘는 지난 2013년 걸그룹 'LPG 멤버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 후 방송에서 활약했다. 지난달 박서휘는 개인 채널을 통해 신내림을 받고 정식 무속인이 된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0aa904db9fd3e33ebc3aff5939d20abf34aa287f328bcbe4784d6ff5353eb8b" dmcf-pid="2T2wfWXSMU"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월검당 박서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환점 돈 '모자무싸', 관전 포인트 셋 05-08 다음 나홍진 10년의 역작 ‘호프’, 17일 칸영화제서 최초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