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노야 오모 루프탑파티오 루시 등 인디 신보 4편 추천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uwZEmj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9bcd54373fd0b1c6fa858205361e082f8af59dfc6d5158010ea75ca4acc29" dmcf-pid="3l7r5Ds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70939566pzdp.png" data-org-width="860" dmcf-mid="tbopx3u5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khan/20260508170939566pzd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8064506a9b49a373fa45c9b7b1aedec7dacb802833233338c56d171113313" dmcf-pid="0OvRrxd8U5" dmcf-ptype="general">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주목할 만한 인디 신보 4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이 된 신보들은 각기 다른 주제와 사운드를 바탕으로 인디 음악의 다양한 흐름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8bfff33de93b299f4f67e6c484358a4643f67329a3b42a302bb2a2a9c9737edf" dmcf-pid="pITemMJ6FZ" dmcf-ptype="general">이 선정에는 자아와 관계, 그리고 내면의 서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포함되며, 각 아티스트의 음악적 방향성과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52471baea9eb683580f078880bf7c437f9ad48c34230f27a59c9d47e4ac3d4f8" dmcf-pid="UCydsRiP0X" dmcf-ptype="general">노야(Noya)는 ‘stay here for you’를 통해 관계 속에서의 안정과 위로를 담아냈다. 곡은 곁에 머무르겠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진솔한 표현을 통해 감정의 흐름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일상적인 감정선을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전개가 특징이다.</p> <p contents-hash="34d1e8aa6c50dbeed511fb87427d66d3ed8664d232046d9aaa2056c6f6ebc16d" dmcf-pid="uhWJOenQzH" dmcf-ptype="general">여성 2인조 밴드 OmO(오모)는 싱글 ‘레블러(REBEL+ER)’를 통해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작품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계 속에서 인간 내면의 양면성을 조명하며, 단순히 ‘선함’을 지향하는 태도를 넘어 스스로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았다.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거친 밴드 사운드 위에 신념을 지키려는 의지를 녹여내며 팀 특유의 색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b6c97b5bc8f7b24f2d460a421a7ab32b8648f216602ac75f2903bb7c2bb2e527" dmcf-pid="7lYiIdLxFG" dmcf-ptype="general">루프탑파티오는 싱글 ‘페르소나’를 통해 내면의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장편 애니메이션 ‘귀벌레’ OST로 참여한 이 곡은 타인의 시선과 언어 속에서 형성된 ‘가면’과 본래의 자아 사이의 간극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왜곡된 인식 속에서 흔들리는 정체성과 그로 인한 감정의 파편들을 음악적으로 풀어내며, 리스너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b8991f929ae5319e93d4e737d1d79763bae4f78d810456d02e35cac009f40a1b" dmcf-pid="zSGnCJoMFY" dmcf-ptype="general">미스틱스토리 소속 밴드 루시는 정규 2집 ‘차일디시(Childish)’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동심’을 키워드로, 현실 속에서 잃어버린 순수함과 나다움을 되짚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는 멤버 조원상이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곡으로, 어른이 되어가며 마주하는 변화와 상실의 감정을 ‘뿔’에 빗대어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8ba96dc1799c9f03afa484f5fcd3ad79e83191d24a314b5286aa477754fcc11" dmcf-pid="qvHLhigR3W" dmcf-ptype="general">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향후에도 주요 발매작을 중심으로 인디 음악 시장의 동향과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BTXolnaez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렉카 전쟁’ 엇갈린 승패‥아일릿 비방 채널 손배소 1심 패소 05-08 다음 비, 탁재훈 과거 발언 폭로 "후배들, 형처럼 살면 안 된다 다짐"[아근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