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디자이너 "내 책임 인정"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Z29YZv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a1d89ec8ceb2d4020f0bedbd06e735d6438ec0db94bf2a55aaf9e50315bcf" dmcf-pid="zp5V2G5T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71218319ffs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t4fXtW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xportsnews/20260508171218319ff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3fcbe3afbcceeb5b92de2ff1de832d1b7ecb7b5d9bde7b3290299822b171f" dmcf-pid="qU1fVH1y5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한 패션 브랜드의 디자이너 벤자민 보트만스가 블랙핑크 지수의 촬영용 의상 미반환 의혹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cc3aa235a73ef75cbdc08a0597ba48fc6123f48768ffb2368dbd0d24c0a1212" dmcf-pid="But4fXtWZG" dmcf-ptype="general">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 추가 글을 통해 "지수, 그리고 소속사가 의상을 훔지거나 직접 관리한 일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50fc701ace9a0435075ccfdf5cd73c56c2d87c7cd11fc1236db7f150799926" dmcf-pid="b7F84ZFYZY"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6개월 전, 지수의 촬영용 의상을 한국에 보냈으나 반환이 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언제 물건이 돌아오는지 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03ee58fd3c9d487593dcd37963dd27c09fc337be79ba66803986c68e070fe460" dmcf-pid="Kz36853GHW" dmcf-ptype="general">또 해당 의상들이 지난 컬렉션에 포함된 중요한 작품 3점이며, 가격 역시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계약서와 송장을 전달하고 법적 대응까지 시도했지만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77ff603655adfe7f3e8badd38425b4097730667681104a7e0b9cd718998cce" dmcf-pid="9q0P610HHy"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해당 폭로가 '지수 측이 의상을 미반납 했다'는 취지로 확대 해석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한 후 발생한 운영 문제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p> <p contents-hash="ae6dc87bb6d2bded41927a72a68b207517bb5346866e88d3cd92d68b9a43555a" dmcf-pid="2BpQPtpXGT" dmcf-ptype="general">블리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지수를 향한 비판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d608a2db7cadd99bb063c784547fc5ffa13e4a8478348f520771443d57819ff" dmcf-pid="V1YBqvYC5v" dmcf-ptype="general">이에 벤자민은 "지수 개인을 공격하려던 의도는 아니었다. 팀 전체의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름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며 현재 문제를 해결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cfcee9ab0d03a0c6b7bd0ce222e2def8c17596387fd806f5bb593f9a287202e" dmcf-pid="ftGbBTGhXS" dmcf-ptype="general">당시 벤자민은 "다행히 미국에서 연락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며 "지수에게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직원이 파견돼 한국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상황이 정리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f980ee73e9c0658e8df882b6b31360f77c3d3e3a75e9b22899145eede9b8fe" dmcf-pid="4FHKbyHl1l" dmcf-ptype="general">또 "이번 해명이 아티스트 본인인 지수를 이번 상황과 소통 문제로부터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일이 저의 브랜드와 작업에 실질적으로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260272f348a69fcfeb1c192c89b7b9ccb3bc11a1bb4cd84c4bb1e883499fe27" dmcf-pid="83X9KWXSY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60Z29YZv1C"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자산법·공정위·금융위 '삼중 벽'…두나무·네이버 합병 '먹구름' 05-08 다음 나나, 팬들과 특별한 점심 약속…'나나 런치 밋앤그릿' 개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