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소음' 사과한 기은세, SNS에는 "따듯한 세상이었으면" [★한컷] 작성일 05-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8O9YZv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6f1108c07e4849f37f381b9d7bd3da5b10321db516057d9f99c4df0da28a0" dmcf-pid="V2tJHcwa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71717337qysb.jpg" data-org-width="620" dmcf-mid="9th9mMJ6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71717337qy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06cbb4a4fa70e8f05fa4e95161592b89291525094002d4cc7c929e9189ca97" dmcf-pid="fVFiXkrN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인테리어 공사 소음과 주차 문제로 이웃에게 고개를 숙인 배우 기은세가 사과 직후 다소 미묘한 심경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721b0bd8fb6d76e19822774fd757efcd4d7e1280cc64affed8659498cbe0c32" dmcf-pid="4f3nZEmjWL"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식사 사진을 올렸다. 소속사를 통해 주민 불편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피해를 주장한 이웃과 원만히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p> <p contents-hash="63f6310d2ecafd2cfa0c3efed7ab9bc14703bc8595ab5ef2e432afd187e1f6a0" dmcf-pid="840L5DsASn"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주민의 가족인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개월째 이어지는 기은세의 주택 공사로 인해 부모님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폭로하며 논란이 점화됐다. </p> <p contents-hash="1cae9311368ba2c78104aeb8daa91a11f6c96eb91f2bfc4b96fc63235c70de25" dmcf-pid="68po1wOchi" dmcf-ptype="general">비판이 거세지자 기은세 측은 "주민분께 직접 사과를 드렸고 현장 정리와 주차 문제 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며 발 빠르게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be847c8ef282c080a22ee2e148ea139fba633667227d9e95f20b76bce0cf24c" dmcf-pid="P6UgtrIklJ"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의 당사자인 기은세가 사과 직후 "따뜻한 세상"이라는 글을 남기자, 일각에서는 그 의도를 두고 엇박자라는 지적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c002555076c4bcf90a6cadd784b3c252893df9e51c7a9c82dddae02dbcaecf39" dmcf-pid="QPuaFmCECd" dmcf-ptype="general">본인의 공사로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미안함을 전하는 자숙의 분위기보다는, 오히려 이번 논란으로 인해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대중의 시선에 대한 서운함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다.</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xQ7N3shD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yTk0a94qS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공연 넘어 축제로…라스베이거스 '더 시티' 또 열린다 05-08 다음 디지털자산법·공정위·금융위 '삼중 벽'…두나무·네이버 합병 '먹구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