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훔친 것 아냐”…의상 미반납 주장 디자이너 해명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BlgKfz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28cf001b4a6a260b4b83656a9224f3c33e90a9dcc34616a81d3cac1dd1d32" dmcf-pid="1ibSa94q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70308030jvnm.jpg" data-org-width="658" dmcf-mid="ZqhezSWI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70308030j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7fbc5cd31d19b47b8c1bd373992938808039f111d8b65dfddf5e85d4612091" dmcf-pid="tnKvN28BtD"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한 디자이너가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2420eae382051ee9fc165033e46432c8e6520ff1dd631d3190a8882059390f4f" dmcf-pid="FOiUSLNdtE" dmcf-ptype="general">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 SNS를 통해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ea26d055c1982c1e9e42b2abe80ad35930256e5e05bceeb08cbbbba4b18beef" dmcf-pid="3InuvojJ1k"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와 소속사 블리수 어느 쪽도 의상을 훔치거나 직접 취급, 배송 또는 개인적으로 보관하지 않았다. 그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는 결코 없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796ad510c78e551bb1136da1ac21f1303ab8bbb5291f35bdb2e33ae285b682b" dmcf-pid="0CL7TgAiGc" dmcf-ptype="general">이어 “제 의상들은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진행 예정이던 지수 관련 촬영을 위해 파리로 보내졌다”며 “하지만 촬영 일정이 계속 연기됐고, 몇 달이 지나는 동안 의상들을 돌려받지 못한 채 명확한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ac6b5b241b93f24047ac1b6e56b1d02b65b8f5449f8888d39223ef92d6b531" dmcf-pid="phozyacnX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은 제 브랜드 주다심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며 “의상들은 감정적, 금전적으로 모두 가치가 있는 것들이며 명확한 소통 없이 옷이 반납되지 않아 제 업무와 미래의 기회에 지장을 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7971694203a1bcbc6e513a8255fe95f54d911cdb78583a6b96623540791965" dmcf-pid="UlgqWNkLYj"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는 의상 반납과 관련해 답을 받았다면서 “팀에 보낸 청구서는 의상이 반납되지 않을 경우에만 미납 상태로 남을 예정이었으며, 이후 의상이 반납될 것이라는 확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e5a95f6be3c2d4429fbf1afe2a28f5e07d24b7f6aa0945b4067c0466b80ee7" dmcf-pid="uSaBYjEoXN"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설명을 통해 아티스트가 이번 상황 및 이를 둘러싼 소통 문제와 분리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동시에 이 사태가 제 브랜드와 업무에 미친 실질적인 영향도 인정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35e1c8bc526a75a89775c9e068aea36566533de38a57eaccac88d76a0842aa" dmcf-pid="7vNbGADg1a" dmcf-ptype="general">앞서 벤자민 보트만스는 지수의 SNS 계정을 태그해 “내 물건을 돌려달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0004db0b8d8757c52c346e28ae569d01483989f5b8b4ac65090b5e02acd6b98" dmcf-pid="zTjKHcwaGg"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을 통해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 갔다. 지수 앨범 커버 작업을 위해 여러 물품을 보낸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며 “법적 조치를 취하려 송장과 계약서를 보냈는데 아무도 답장을 안 했다.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83fed68fdc258041f8f873e5f7b82d2ee2307e0088f9388c1edc7b2f70be47" dmcf-pid="qyA9XkrN1o"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새로운 영상을 통해 “방금 모든 게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지수에게 물건을 돌려받기 위해 누군가 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d234754b3ab22fa14a501f90292313f0fd52935651aa781fb8b53d82da0226" dmcf-pid="BWc2ZEmj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같은 젊은 디자이너들은 작품 하나하나에 엄청난 시간을 쏟는다. 그런데 6개월 동안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는 건 정말 끔찍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37899745bb1ff4ab5f72804851a2fdf2ec3f7c5d3cbf43586a597b79e2e498e" dmcf-pid="b0hezSWI1n"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iziU, ‘팬앤스타’ 그룹 랭킹 32위 안착… 글로벌 팬덤 화력 증명 05-08 다음 빅뱅 태양, 18일 정규 4집 컴백…앨범 전시회까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