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출시 두 달 만에 공짜폰됐다...일부 매장서는 '웃돈'까지 작성일 05-0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통사 공통지원금 최대 70만원 상향 등 겹쳐...단통법 폐지 이후 과열 양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5v7lyOTH"> <p contents-hash="fd06d01702f143a971f973d54875ff1915873fd3a90cefcb24198dc031d73961" dmcf-pid="041TzSWIWG"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6 시리즈가 출시 두 달 만에 사실상 '공짜폰'으로 풀리고 있다. 일부 유통망에서는 '차비폰(구매 시 차비 명목으로 웃돈을 얹어주는 단말기를 지칭하는 은어)' 사례도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4c44dd74d0b6b27b4ed273560566db471dcf51f2a41289fd236650d03f010" dmcf-pid="p8tyqvYC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지'라고 불리는 휴대폰 대리점이 온라인을 통해 갤럭시 S26 시리즈 시세표를 게시하고 있다. [사진=서효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news24/20260508170739359zosd.jpg" data-org-width="580" dmcf-mid="FnXlUCv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news24/20260508170739359zo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지'라고 불리는 휴대폰 대리점이 온라인을 통해 갤럭시 S26 시리즈 시세표를 게시하고 있다. [사진=서효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c2b1c4818f67fafb255178dd82337b7e00f37d9e9498dec40663638e30e8ab" dmcf-pid="U6FWBTGhyW" dmcf-ptype="general">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영등포구 등에 자리잡은 휴대폰 '성지'를 중심으로 출고가 125만4000원인 갤럭시S26 256GB 모델이 마이너스(-) 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출고가 145만2000원 갤럭시S26+ 256GB 모델은 -20만원 대다.</p> <p contents-hash="aa4e099e200062a8c9b6fb7d46ea41fc9abaab29fe7517a269c91b31fabae0e7" dmcf-pid="uP3YbyHlyy" dmcf-ptype="general">출고가 179만7400원의 갤럭시S26 울트라 256GB 모델은 10만원대에 판매된다. 마이너스는 고객이 그만큼 돈을 돌려받는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248bd1c06f728e7615202ee1f0b223e1b030ab4ae3e67b92e692a43af5d503fc" dmcf-pid="7Q0GKWXSCT"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 처음 맞는 '가정의 달' 성수기와 맞물리면서 이통사들이 기기변경과 번호이동 유통망 장려금(리베이트)을 대폭 늘리자 판매점 사이에서 지원금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9460e282f6e29ee3e197c642f519a374c90b234c5f039688069419c9d4214df7" dmcf-pid="zbYI3shDSv"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이통사들은 공통지원금도 대폭 올리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갤럭시S26 공통지원금을 최대 70만원까지 상향했다. KT는 같은 날 지원금을 60만원으로 올렸다. SK텔레콤도 지난 1일 공통지원금을 최대 58만원까지 올렸다.</p> <p contents-hash="f10b9d554ad9c6062b81e9929ea67ebcabac13e3d14f2e7ba5fbb7ab69dcb777" dmcf-pid="qKGC0OlwSS" dmcf-ptype="general">지난 3월 갤럭시S26 출시 당시 공통지원금이 최대 25만원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두 달 만에 공통지원금이 두 배 이상 오른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사는 물론 삼성과 애플 등 제조사들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address contents-hash="2a08d6469f26e1edb360cc3088c237a132f28b44c5da19a5cb91820e94fd10d3" dmcf-pid="B9HhpISrhl"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a href="mailto:x40805@inews24.com" target="_blank">(x40805@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글로브 "AI 활용 작업물도 OK", 변화 신호탄 될까? [월드이슈M] 05-08 다음 [현장] "진도야" 부름에 '벌떡'…춤도 추는 마음AI 로봇 플랫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