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 춤 보여준 BTS 정국, 너무 감사..공항인 줄 몰랐다" [영스트리트] 작성일 05-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hzJ7b0WE">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UblqizKpC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c2a68e8f5a1c344eb98f32351daef6cd26b2042f19c3908221c166d919883" dmcf-pid="uKSBnq9U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파워F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4910401tso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QFMrxd8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news/20260508164910401ts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파워F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1762b32d19e17e82f5e3492a227602788b0dc196f65c52343811f25acd6146" dmcf-pid="7Vy9gKfzSA" dmcf-ptype="general"> <br>그룹 코르티스가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2c2743036f6e1d90976eb07eede86e0880f3d2456082df38901cf01e64c6011" dmcf-pid="zfW2a94qlj"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으로 컴백한 코르티스가 출연해 음악방송 1위 소감과 'REDRED' 인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8e51e5aa6d00721564e28e2156b6eda409334ffd32dbcdee4a3e3f8baed78c2" dmcf-pid="q4YVN28ByN" dmcf-ptype="general">이날 코르티스는 생방송 직전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영스'를 찾았다. 청취자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지난주 1위 후 눈물을 보였던 주훈은 대표로 "팬분들께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4eed360ea773a7b23d8f32beef4fd4d2574631348f3aa50cf1e0ab4baee5da" dmcf-pid="B8GfjV6bla" dmcf-ptype="general">요즘 'REDRED'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아직 바깥을 돌아다니지 못해 인기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피부과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리믹스 버전으로 우리 노래가 나온다면 신기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9ec9d5faf1ee9adec179db652ee0c21d4828eaa72dea6de5e6cf87387b4794a" dmcf-pid="b6H4AfPKvg" dmcf-ptype="general">많은 셀럽들의 샤라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는 "최가온, 김길리 선수가 우리 노래를 듣는다는 게 신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공항 출국장에서 'REDRED' 춤을 선보인 BTS 정국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했고, 특히 그 장소가 공항일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선배 정국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01b0f75c674664b9ad038f538711eebb2920e33ac6a7b59c44ca3a9b12db6d" dmcf-pid="KPX8c4Q9So"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리더 마틴은 "유치원 시절 급훈이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을 바꿔라'였다"며 "그 말을 되뇐다"고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9QZ6k8x2hL"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남자 양궁, 월드컵 충격의 노메달…리커브 개인전 16강-8강서 4명 전원 탈락 05-08 다음 하이브, 사이버 레커에 승소…아일릿 관련 허위 영상 제동 [이슈&톡]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