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선호도 최고치 경신' 듀오 재회…박은빈→유인식 감독 함께 돌아오는 '원더풀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icXkrN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5895c328b7f7feed75f30b82e45288ffd5e6b9db0b39e21e8954a9bd2fabb" dmcf-pid="XZnkZEmj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65418698qqj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KQrxd8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65418698qq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b5bbbdd1f2f00d578a2eaaaf84f70cb6e734452911c251e9ea648e4ae819ca" dmcf-pid="Z5LE5DsA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호흡을 맞췄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이 다시 만난 탄생한 신작이 화제</strong>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64d2c7bed194d5500245f38fc741806cdd45f67d987cdac9f56c856d5d09969" dmcf-pid="51oD1wOcXk" dmcf-ptype="general"><strong>유인식 감독은 8일 "'원더풀스'는 어딘가 부족하고 이상해 보이는 4명의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고, 급기야 세상을 구해야 하는 미션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며 오는 15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strong>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9f38b197793a5a9dfa1acd2955fbda58b331ed6a00866dc804018beb32dab38" dmcf-pid="1tgwtrIkZc"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strong>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미세스 캅' 시리즈 등을 연출하며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를 전해온 유인식 감독은 '원더풀스'를 통해 다시 한번 매력적인 캐릭터와 독창적인 이야기</strong>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60a615042de33e73eb664b7be4664c5b43bdd40d3ea675ba7a5b7c28723c08e" dmcf-pid="tJZuJ7b0YA" dmcf-ptype="general"><strong>넷플릭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strong>다.</p> <p contents-hash="05ffbdc180d11a54e938530a2d99c254645a97543c24974e78353dcc3c7b5c89" dmcf-pid="Fi57izKpZj"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장르적 재미 속에 따뜻한 여운과 메시지를 담아내는 유인식 감독의 장기가 발휘된 신작이다. 유 감독은 "메이저한 장르에 마이너한 캐릭터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와 대사들이 매력적"이라며 "전혀 'WONDER(세상을 놀라게)'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fools(허당)'들에게 사건이 벌어진다는 면에서, 대비가 직관적으로 느껴지게끔 지은 제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fc0d3e390dbf1e10fe57fa1408f24da5486d48106bacd9f6577ca3a5d7759c" dmcf-pid="3n1znq9UXN" dmcf-ptype="general">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향한 유인식 감독의 고심도 돋보인다. <strong>유인식 감독은 "설정과 캐릭터는 굉장히 만화적인데 오히려 초능력이 벌어지는 장면은 리얼한 질감으로 구현하려고 했다"</strong>며 미술 프로덕션부터 디테일한 소품, 다양한 사운드 디자인은 물론, 초능력 CG 구현과 영상미까지 신경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61d9945b0b5735ad29191e9232ee057bf674b7adaf77fcaf18cae5c4ef23c5" dmcf-pid="0LtqLB2uGa" dmcf-ptype="general"><strong>유 감독은 "'원더풀스'를 통해 놀이공원에 가서 어트랙션을 타는 것처럼 앉았을 때부터 두근두근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액션과 코미디를 모두 즐기고 나면 따뜻한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strong>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acd32f954ee29ec10d4ceedfa47723d3389c2315fcd69840efc4b5eac8fd5c7" dmcf-pid="poFBobV7tg" dmcf-ptype="general"><strong>지난 2022년 한국갤럽이 조사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통계에서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통틀어 전 채널, 모든 장르를 통틀어 당시 기준 역대 선호도 최고치를 경신하는 기록을 세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재회에 '원더풀스'를 향한 팬들의 기대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6d3b9e4b2af827272096f631fc2db23e6a1ef15fe46f973b9860eea2885207b8" dmcf-pid="Ug3bgKfz1o" dmcf-ptype="general">세련된 연출과 위트있는 대사는 물론 개성 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strong>'원더풀스'는 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56376c2e43a6a9d0d20d32e9d029e179c8369a4d2ae19b76d03221f49a4be" dmcf-pid="ua0Ka94q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65420054nm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GqsyKWXS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report/20260508165420054nm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323fc7752a54e587fc6cb112f3d1c43e8e887335fc723acf0ff1499312e68b" dmcf-pid="7Np9N28BZn"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넷플릭스 '원더풀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등하러 왔다” 김용빈, 첫 도전에 우승? (편스토랑) 05-08 다음 황재균, BTS '훌리건' 댄스 도전…남다른 예능 열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