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민폐 논란’ 기은세, 직접 사과 메시지 공개...“매일 현장 청소” 작성일 05-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lo4ZFY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7b65590edd0801cd7edbcabed446efe55b22f1f5c07276038002d7dab707b" dmcf-pid="p7Sg853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기은세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164538299ztri.png" data-org-width="800" dmcf-mid="3wlo4ZFY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ilgansports/20260508164538299zt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기은세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35bbd803287b27412416d11f9841da028e3cc36703f7e864078f52d85c915f" dmcf-pid="Uzva610Hsk" dmcf-ptype="general">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민폐 공사’ 논란과 관련해 주민에게 직접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a5f2681c9e4fdf7b29bc6d0649a3011bdf011f3b843fe2e82febb1fd2c30890e" dmcf-pid="uzva610Hmc"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를 호소한 주민에게 보낸 장문의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10f760c2b6ae8ad276e7d5e2a7c3ea941825bb394785c5090a58dd640c7759e" dmcf-pid="7qTNPtpXIA"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에는 “먼저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 공사하면서 겨울도 끼고 공사를 시작해서 공사를 못 하는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생각보다 더 길어지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a5d6ce0eff58cdcda0ba3a584d605b5e937cb00d9e3663ddac1126585a28b83" dmcf-pid="zByjQFUZDj" dmcf-ptype="general">이어 “같은 빌라 주민분들께는 양해를 구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주변에 있는 집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했던 저의 불찰”이라며 “공사 차들도 들어오고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불편 끼쳐서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b9bb371ca8224ba3e09696521a1dba3d02deebb39c674278de322f43782508" dmcf-pid="qbWAx3u5E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늘 인테리어 팀과도 얘기하고 해서 최대한 불편하신 일 없도록 부탁드렸다. 앞으로 2주 정도 공사 일정이 더 남았고 큰 차들이 들어오는 일은 이사 차까지 해서 두세 번 정도 남은 것 같다”며 “최대한 불편하시지 않도록 신경쓰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6c4da8e31bedd5614031943b358e64e942b1aa3ab5f41e888419a3c68db822a" dmcf-pid="BKYcM071sa"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해당 메시지 외에도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거나 “매일 매일 현장에서 청소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6df9d44dec211eb243e5365b9ab231c6338a5888f376815233878d58c262800" dmcf-pid="b9GkRpztOg"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자신을 서울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가 “부모님이 사는 동네에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공사 차량 및 폐기물 청소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K2HEeUqFDo"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루앙빈부터 실리카겔까지…펜타포트, 28개 팀 1차 라인업 공개 05-08 다음 카카오 김범수 2심 본격화⋯6월 24일 첫 정식재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