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해외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송구스러워… 꼼꼼히 살필 것" 해명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ioHcwa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e5bb0b2ee0b5a402bb4d4c3615480aa23798c89254d2bb8d1ac4ce90c3899" dmcf-pid="WingXkrN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 측이 최근 불거진 해외 공연 스태프 모집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우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162619785erwu.jpg" data-org-width="1110" dmcf-mid="xmwszSWI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hankooki/20260508162619785er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 측이 최근 불거진 해외 공연 스태프 모집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우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9ebd587eadba215a81846d578abd013417630bdd731a5b3b61815a602e035" dmcf-pid="YnLaZEmjdi" dmcf-ptype="general">가수 우즈 측이 최근 불거진 해외 공연 무급 스태프 모집 논란에 발빠르게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330d5d3f840ca58c76b8eaaa2897e2003c0dfb3a99cc9c04a2f3c0e20dba4ff" dmcf-pid="GLoN5DsAMJ" dmcf-ptype="general">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본지에 "관련 내용에 대해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3f71220295341edf901b6b636e4b4238219f85e007829ff0965a2cc35f2aef" dmcf-pid="Hogj1wOcnd" dmcf-ptype="general">이어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공연 운영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d5e7d1806517cb61d94834901fdf5bf812f9f52488c3eeaac309007967d647" dmcf-pid="XgaAtrIkRe"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우즈 월드투어 'Archive.1'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문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었다. 해당 공고문에는 한국어, 독일어, 영어 구사 능력과 공연 경력 및 관련 지식 보유 등이 지원 자격으로 명시됐다. 그러나 업무 조건에는 무급, 식사 제공, 공연 관람 가능 등이 기재돼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c0fe56e07926969fa4240bc74590b4db140b7310337b4d4dd0c8f3436d8a41c" dmcf-pid="ZaNcFmCEJR" dmcf-ptype="general">한편 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했으며 2019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자작곡 '드라우닝'이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인정받았고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Archive.1'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5zqKk8x2RM"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직뱅크' 라인업 투어스·82메이저·코르티스→유어즈 출격 05-08 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에 ‘코믹·K팝’ 카드로 승부수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