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최종 엔트리 향한 피 말리는 청백전..이대호 압도적 존재감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iA1wOc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9238b6f31a2bf1b4d9bf8a721084564521fcda8912602d6f57f406e92a64e" dmcf-pid="7UnctrIk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61107846fxsz.jpg" data-org-width="530" dmcf-mid="U2FqN28B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61107846fx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7ee38fe00241f916503878667f3abb68a488fd01d00dc3df6615a8bba7e2bc" dmcf-pid="zuLkFmCElV"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불꽃 파이터즈'의 완벽한 전력을 구축하기 위한 숨 막히는 자체 청백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e7c6e47b462bd4aa4e3df12d0e196c45ee04565d1ec5d0ce382240da226a6403" dmcf-pid="q7oE3shDv2"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화에서는 최종 엔트리 합류를 둔 지원자들의 마지막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aa6a24cc089c86eae02a8b62c0ee2d05fa5ad25cd167a94052332924e6799d7" dmcf-pid="BzgD0Olwy9"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선수단 모집에는 무려 207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프로그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들 중 김성근 감독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44명의 실력파 지원자들이 개별 테스트 기회를 얻었으며, 이번 청백전을 통해 최종 선발 명단이 확정될 예정이다. 결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도열한 선수들은 단 한 번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강한 압박감과 긴장감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서바이벌의 묘한 기류를 내뿜었다.</p> <p contents-hash="d33160e73adb5b7d1a0443e4cdee40093552b2eabb2716e277c5059c0ed4ce78" dmcf-pid="bKAs7lyOyK" dmcf-ptype="general">특히 선수들이 속속 집결하는 가운데 1루수 지원자 이대호의 등장이 현장을 크게 술렁이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1루수 지원자 중 유일하게 합격 통보를 받았던 이대호는 적수가 없는 압도적인 실력자답게 위풍당당한 발걸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a60634bd2780a55f9dc214f39ca6b37b5588af6708b5ab0b5c0879d93c8dee7b" dmcf-pid="K9cOzSWICb"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성근 감독의 파격적인 라인업 발표가 더해지며 흥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명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특히 외야수로 지원한 강동우는 뒤바뀐 포지션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본 방송에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b64c57cd2fbc1d444c6f08e3c59951d77d5fcd83e5c6139398d3ef2b81d567" dmcf-pid="92kIqvYCl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최종 합격자가 되기 위한 지원자들 간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과 묘한 기류가 청백전 내내 흥미진진한 흐름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193443ba18060433be11e4c0c6ebdaf5477dbc145255e59f2e0b2539f33dfe8" dmcf-pid="2VECBTGhyq"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 입성을 향한 지원자들의 엇갈리는 희비와 치열한 생존 경쟁은 오는 11일 저녁 8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d0e90e1f678cc40fe8e4e2c814b73339676688b81a7f165bd010dd8c7428381d" dmcf-pid="VfDhbyHlCz" dmcf-ptype="general">[사진] 스튜디오C1 '불꽃야구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C 신인 플레어 유, 13일 정식 데뷔…청순 비주얼 05-08 다음 '32kg 감량' 풍자, 새 프로필 공개 "여배우 느낌" [★한컷]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