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1억'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개최...15개국 420명 참가 작성일 05-0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5/08/0000109447_001_2026050816050951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인카금융슈퍼볼링 국제오픈 출전 선수 경기 모습. /사진=한국프로볼링협회</em></span><br><br>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볼링 대회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대회'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 15개국  42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이 가운데 60명의 해외 선수가 포함돼 글로벌 경쟁 무대로 펼쳐진다. 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br><br>본선 대회는 오는 5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개최되며, 경기장은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용인 볼토피아 볼링장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에는 국내 PBA를 비롯해 일본 JPBA, 유럽 및 아시아, 북미 등 주요 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특히 투핸드 스타일의 상징으로 꼽히는 스웨덴의 오스크 팔레르마를 비롯해, 2025 스톰컵 TV 파이널 준우승자인 웨슬리 로우, 프랑스 국가대표로 2025년 IBF 세계선수권 대회의 프랑스 첫번째 단체 금메달의 두 주역인 가에탕 무브루, 발랑탱 솔니에 선수등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예고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5/08/0000109447_002_20260508160509546.jpg" alt="" /></span><br><br>일본 프로볼링선수들의 활약도 주목된다. 일본 프로볼링 랭킹 1위 아사토 슈사크 그리고 24년 프로데뷔 이후 우승 타이틀 4개를 보유한 호쿠토 후지나가 선수도 2년만에 한국 대회를 참가한다. 여자부에서는 JPBA 랭킹 2위 미츠키.나카시마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참가해 경쟁에 나선다. 일본프로볼링 선수들 중 금년도 포인트랭킹 1위부터 4위 그리고 6위도 본 대회에 참가하여 한, 미, 일 3개국 간의 불꽃튀는 경쟁이 기대된다. 뿐만아니라  미국 PBA 주니어를 포함해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등 각국의 10대 대표 선수들도 출전해 세대 간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 <br><br>국내 선수로는 2025년도 남자 MVP 문하영 프로, 여자 MVP 유현이 프로, KPBA 남자 최다승 정태화 프로 등을 포함, KPBA 최정상 프로 볼러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아마추어 선수들 역시 일반부 예선을 통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합류해 또다른 재미와 흥미 요소가 될 예정이다.<br><br>대회 전 일정은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무료 직관이 가능하며, 주관방송사 Asports TV와 볼링플러스를 통해 전경기 녹화 중계 및 스트리밍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일(화)에는 공동중계사 SBS스포츠를 통해 오후1시부터 3시40분까지 2시간 40분동안 생방송 될 예정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 693개사…작년보다 27곳 늘어 05-08 다음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2일 부산서 개막…17개 시도 참가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