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지수가 옷 훔쳐갔다"던 디자이너, 돌연 사과→의상 미반환 종결 [ST이슈]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x27lyO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613b4a07244031a31dcd9244ec3e0283d892f314ba8888f6fdcb95fcfa8af" dmcf-pid="6YMVzSWI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0159794wwtu.jpg" data-org-width="650" dmcf-mid="flTsc4Q9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0159794ww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67e1ae4ad44948e319c27ebcaea02da52555e3ee56b3c97867112463e4739d" dmcf-pid="PGRfqvYCS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직접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에게 의상 미반환 문제로 강도높게 비난했다가,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e2f1bffc69bf7085b4f91b9b03aceddf08f92f2d3dcd7746b4085d89fd93f36" dmcf-pid="QHe4BTGhTt" dmcf-ptype="general">8일 벨기에 패션 브랜드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입장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58bcd681ab5c32aa9931c2e19acd8db35862956b6af7bb340631fa87f3fc627" dmcf-pid="xXd8byHly1"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지수와 그녀의 팀에 관한 상황을 공개적으로 바로잡고 싶으며, 아울러 제가 처음에 이 문제를 다뤘던 방식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22be88bcc8fb784253f257d1cde0e844515ff631df7fa30e0b5c26a7bace38a3" dmcf-pid="yJHlrxd8h5" dmcf-ptype="general">이어 "지수와 블리수(소속사) 측은 그 어떤 의류도 훔치거나, 다루거나, 배송하거나, 개인적으로 소지한 적이 없다. 그 어떠한 순간에도 그녀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359eff62bbadee59441ab302ee5b93eba4b0ec716ab96813f47c52d7a388b7b" dmcf-pid="W3gR4ZFYlZ" dmcf-ptype="general">벤자민은 당시 사실 관계를 설명했다. 그는 "저의 의상들은 한국에서 예정된 지수의 촬영을 위해 지난 12월 파리로 보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촬영 날짜가 여러 차례 연기됐고, 몇 달이 지나는 동안 해당 의상들은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남아있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업데이트나 해결책도 제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0574ce2f552c46053aec0086c8cdf43b71559a49155e80679160a9e0f1f22e" dmcf-pid="Y0ae853GWX"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벤자민은 자신이 지수 측에 빌려준 해당 의상들은 정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모두 소중한 자산이며, 명확한 소통 없이 오랫동안 의상을 돌려받지 못한 점이 자신의 작업과 향후 기회들에 지장을 줬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ae3b3a01fbb5a7c34727b8daaa586fd0f3733094ea90d60184dcc0981e10224" dmcf-pid="GpNd610HTH" dmcf-ptype="general">현재는 상황이 해결된 상태다. 벤자민은 "(지수 측) 팀에 보낸 청구서는 의상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에만 미결제 상태로 남게 되는 것이었다. 저는 이후 의상을 돌려받을 것이라는 확답을 받은 상태"라며 "저는 이번 해명이 아티스트 본인(지수)을 이번 상황 및 이와 관련된 소통 문제로부터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동시에, 이번 일이 저의 브랜드와 작업에 실질적으로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인지해 주셨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55b5096ab44f60bf2f4982ee8a3f6fd362ce442f68a31453e7d089b7efe3a" dmcf-pid="HUjJPtpX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벤자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0201111fsce.jpg" data-org-width="600" dmcf-mid="4goMfXtW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60201111fs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벤자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41d1d3adae72bce9bb1a137cb960d11925e7dd2ceec9bf074c4755673bcbed" dmcf-pid="XuAiQFUZyY" dmcf-ptype="general"><br> 앞서 벤자민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측이 자신의 옷을 6개월간 미반환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법적 조치도 예고하며 "누가 좀 정신 차리고 내 물건 좀 돌려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d6c56b0538ed8a7273ad03451df0022801e559fd59a58e96f4821983288e9dd" dmcf-pid="Z7cnx3u5SW" dmcf-ptype="general">해당 사태는 '지수가 디자이너의 옷을 훔쳤다'는 식으로 읽혀 논란으로 확산됐다. 특히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한 뒤 발생한 운영 미흡 문제가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2d55e982cc0aefe1d5e887f9a42dc7aff0fb22c6be0b975fe967d2c63773a30c" dmcf-pid="5zkLM071hy" dmcf-ptype="general">벤자민의 폭로 후 블리수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지수를 향한 비난은 계속됐다. 벤자민 자신 역시 악플을 받자 "지수 개인을 공격하려던 의도는 아니었다. 팀 전체의 대응을 이끌어내려고 이름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e9d5997eb327d7bdd7c4d698a3bad582787fea0f1f59912692a707b925aff42" dmcf-pid="1qEoRpzthT" dmcf-ptype="general">이후 이틀만에 다시 추가 입장을 밝힌 벤자민은 지수 개인의 잘못이 아닌 소통 및 운영상의 문제였음을 강조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e06ad06342c40aa11c3c3cd76442d4a460a5cb7f67429dc0be6d05b43fc4aa3" dmcf-pid="tBDgeUqFv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상의탈의' 박재범·이준 자꾸 뜬다"…유재석 "3인 그룹 '런닝즈' 어떠냐"('유퀴즈') 05-08 다음 강동원·박지현·엄태구의 '와일드 씽', 제작진도 짱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