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독일 공연 '무급 스태프 모집'에…"살피지 못해 송구" 작성일 05-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독일서 '아카이브.1' 투어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xLM071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e22c842623c8d5f61b9e77d881cc3cd833611b2b028e62e3f65fefb648492" dmcf-pid="13KP9YZv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yonhap/20260508160312658vnat.jpg" data-org-width="800" dmcf-mid="ZAB8byHl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yonhap/20260508160312658vn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7076b82306afdded363bb16144d935cba4799b54a174cd400c1226e308fa42" dmcf-pid="t09Q2G5TXK"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우즈 소속사 이담(EDAM) 엔터테인먼트가 독일 공연 주관사의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b6f790c73622d91addcfe3f8a37a55c6c5f9bc2366ad90fa480635cf2facd30" dmcf-pid="Fp2xVH1yGb" dmcf-ptype="general">이담 엔터테인먼트는 8일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무급 스태프 구인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245acbb15407e35c03ee4d6e933e7ddeea311b7942cf08f39ce62682bc3e421" dmcf-pid="3UVMfXtWXB"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9167d6786cfe7e11e93ccf672c32c31508e79ac2fc98b6942d8ecab762815b" dmcf-pid="0ufR4ZFYGq"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1'(Archive.1) 독일 공연의 스태프 모집 게시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1d3c0d79e14187beaa1fa5931e5f3281e6d1e8114bec79b526d06ba09a8ba856" dmcf-pid="p74e853G5z" dmcf-ptype="general">이 게시물에는 당일 근무하는 봉사자에게 관객 질서 유지, MD(굿즈상품) 부스 등의 업무를 배정한다며 한국어, 독일어, 영어 가능자와 K팝 공연 경력을 우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식사와 공연 관람만 제공할 뿐 무급으로 공지되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글은 우즈 콘서트 관계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인물이 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0e43e979197d463c3df48c01fb1c138c8aa8c138ca2310ffabb57202ee25bf" dmcf-pid="Uz8d610HZ7" dmcf-ptype="general">우즈는 오는 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12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뒀다. </p> <p contents-hash="1ffec65950c7ed871c657fd9caff771f4c4494e1eb68436f70cf91b6ee2b1ae9" dmcf-pid="uq6JPtpXHu" dmcf-ptype="general">sunwoo@yna.co.kr</p> <p contents-hash="eff6e560d7d80b8313ca326b7f3e0583166f543efc9a04956e97ef2d565238c7" dmcf-pid="zbQnx3u5G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영훈, 타임슬립 로맨스 '러브 WiFi-궁' 출연…이루다·김동준과 케미 05-08 다음 "'벗어라' 함성소리에 나도 모르게 벗어" 비, "이준·박재범과 '러닝즈' 결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