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 벗었다 “지수가 그런 행동한 것 아냐” 작성일 05-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Carxd8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55aea6bfd30461a1e09930291fb9a4b97cd82bf4aec1622f5ff962fc4bf6c" dmcf-pid="KAMq853G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60717116tqdy.jpg" data-org-width="600" dmcf-mid="BzQ7fXtW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60717116tq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cRB610H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d7a555d060b88065a583448f76d5f15fad307c3f2666e2845e3de2e9b664668" dmcf-pid="2kebPtpXWv"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물건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폭로한 해외 디자이너가 상황을 매듭지었다. </p> <p contents-hash="d1c902c0e635e1cbbe998229aef88167572349c021a29ddd42359bb27efd7740" dmcf-pid="VEdKQFUZhS" dmcf-ptype="general">패션 브랜드 JUDASSIME 디자이너 벤자민 포르트만스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갔다"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6de099bb61f317a7a357fdb164ff0e2242c7dd246dbab8db63dde1b8579b9d1d" dmcf-pid="fDJ9x3u5Sl" dmcf-ptype="general">이후 벤자민 포르트만스는 "미국에서 일이 해결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누군가 한국으로 가 물건을 돌려받을 것"이라며 "우리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6개월 간 답변을 듣지 못했고 존중 받지 못한 건 끔찍한 일이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586af92918f2ca177bd7e1847743e3d5ef694988784c6eeb15b908b1207135f" dmcf-pid="4wi2M071Th" dmcf-ptype="general">벤자민 포르트만스는 5월 8일 다시 소셜미디어에 "지수와 그녀의 팀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공개적으로 명확히 설명하고, 제가 처음 이 문제를 언급했던 방식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고자 한다"고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fb4f4d0f4c65c3abdba846634b1bc1e548e5da0858f0b309d6362c4a62bd578b" dmcf-pid="8rnVRpztSC" dmcf-ptype="general">그는 "우선, 지수와 블리수(소속사) 어느 쪽도 의상을 훔치거나, 직접 다루거나, 배송하거나, 개인적으로 보관한 적이 없다. 난 어떤 시점에서도 지수를 직접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 사람으로 비난할 의도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0e044f36d8aec75959a1077bf98a8bcf0d594b61014d4b65d52f9ec228bfc41" dmcf-pid="6mLfeUqFCI"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의상들은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진행 예정이던 지수 관련 촬영을 위해 파리로 보내졌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촬영 일정은 여러 차례 연기됐다. 몇 달이 지나도록 의상들은 계속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남아 있었고, 명확한 진행 상황 업데이트나 문제 해결 방안도 제공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944a92bd9a2482ea2d88a7f1277d8a5bd7205eeb0901ab0265eaffd6fe03ad9" dmcf-pid="Pso4duB3lO" dmcf-ptype="general">벤자민 포로트만스는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젊은 디자이너로서, 이번 상황은 내 브랜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건 감정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매우 가치 있는 것들이며, 명확한 소통 없이 오랜 기간 돌아오지 않은 탓에 내 작업과 앞으로의 기회들에도 영향을 줬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3b19781a952547ea9e8ae82d6d32fa3799bfc04414565084c0368375f0b9a5a0" dmcf-pid="QOg8J7b0ls" dmcf-ptype="general">그는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내가 팀에 보낸 인보이스는 만약 의상들이 반환되지 않을 경우에만 미지급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었고, 이후 나는 해당 의상들이 반환될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며 "이번 설명이 아티스트 본인과 이 상황, 그리고 이를 둘러싼 소통 문제를 분리해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동시에, 이번 일이 내 브랜드와 내 작업에 실제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도 인정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EdKQFUZ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zHmTgAiv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아일릿 비방’ 유튜버에 패소…소송 비용 전액 부담 05-08 다음 호러블리 ‘교생실습’, 독립예술영화 예매율 1위…흥행 신호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