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승환 공연 취소한 구미시에 "1억2500만원 배상하라" 판결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nZbyHl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8ef9d3b790c5dcbd8c3bc47346d95c77a2dffe05a456302a4823d2d096b83" dmcf-pid="1NL5KWXS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승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55154224afip.jpg" data-org-width="600" dmcf-mid="ZumbeUqF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55154224af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승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ba32df74e368a2d0d54078a21107b383032eba29badce3239d188fe7f1273" dmcf-pid="tjo19YZv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이승환의 공연장 대관을 취소한 구미시가 이승환과 공연 예매자들에게 1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fd9d93c9e6876cade49c52c8b88a7bfc03a386a96a6e3a0e5236148d0818758" dmcf-pid="FAgt2G5TWh" dmcf-ptype="general">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박남준 부장판사)은 이승환과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 공연 예매자 100명이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낸 2억5000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c57d1ab155a6f3f0c6359e8b87d533b80fca973799b2b7b7c1e6ae6fc00e5f4" dmcf-pid="3caFVH1yC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구미시 측이 이승환에게 3500만 원,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 원, 소송에 참여한 공연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총 1억2500만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6b8023eadcd3f299aaeb13f304984a2145b88a3b3a97f082a3b711c3216304d8" dmcf-pid="0jo19YZvyI"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지난해 12월 구미시에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구미시장이 대관을 불허하면서 공연 이틀 전 콘서트가 갑자기 취소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과 관객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56604e3f46272b3ee4bcd2add5d43794aebdeb6c94904dcfd8ef4145687a67" dmcf-pid="pAgt2G5TyO"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승환은 "구미시가 정치적 선동과 관련한 서약서에 서명을 강요했으며 이를 거부하자 공연이 취소됐다"며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UcaFVH1y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으로 컴백한 베이비몬스터, 서울 콘서트 매진→추가 좌석 연다 05-08 다음 영광 작은영화관 관람료 할인…1천원에 영화 관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