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에 일부 승소 …法 "1억 2500만원 배상" 작성일 05-0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o5FmCE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218c48f20a2206d80407abf933b8517fad727682c2f462eed891d4061a354" dmcf-pid="pPo5FmCE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55354436rafg.jpg" data-org-width="658" dmcf-mid="3kkUzSWI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55354436ra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f4743732d0990bb13ebbdfdffe5b8612315e3688c37e3a6e4953e9d9947b81" dmcf-pid="UQg13shD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이승환의 공연 대관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구미시가 이승환과 공연 예매자들에게 1억여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p> <p contents-hash="457e6d5c0ea62c17d4d96ab31c7b7ff704c1675889cfeb6a68a0a4de8d4185da" dmcf-pid="uxat0Olwlq" dmcf-ptype="general">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이승환과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 공연 예매자 100명이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2억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9e337f25fa26e57a13c666a0424313b624b4ac15808f8bd3a441a204612acda5" dmcf-pid="7MNFpISrTz" dmcf-ptype="general">판결에 따르면 재판부는 구미시가 이승환에게 3500만원,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원, 소송에 참여한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p> <p contents-hash="ee7b5b9caef0f99b3a6241526683d5c110918e0e32b16dc8c2f8eaf3a487eab5" dmcf-pid="zRj3UCvmW7" dmcf-ptype="general">앞서 구미시는 지난 2024년 12월 25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이승환 데뷔 35주년 콘서트 '헤븐' 대관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533ead00446ed8e7c4a6ef056636611239d2e01186babe82d95961d03e8b288e" dmcf-pid="qeA0uhTsvu" dmcf-ptype="general">당시 시 측은 관객과 보수 단체 간의 물리적 충돌 우려 등 안전상의 이유를 강조했으나, 이승환은 대관 취소의 실질적인 원인이 '부당한 서약서 날인 거부'에 있었다고 반박했다. 회관 측이 공연 허가 규정에도 없는 '정치적 선동 및 오해를 유발하는 언행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약서 작성을 강요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880e2e336cf8bae7e2e2185d82d74509f99fcde72de12fe3f2b60da18b93806b" dmcf-pid="Bdcp7lyOWU"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표현의 자유를 최우선으로 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이라며 대관 규정에 없는 요구를 부당함의 근거로 들었다. 티켓 비용 외에 교통비와 숙박비 등 팬들이 입은 피해를 강조했고, 소송을 이어온 끝에 법원의 인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9a23eee6d55a0814a1c1b2b75aa6f9aa9daafbe08846c99ed44920545c8f949" dmcf-pid="bJkUzSWIC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c29ba0d2c9e45994529132e94a0bb2167a1a8ac2a61e665f2db78bbbf59ec04d" dmcf-pid="KiEuqvYCl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구미시</span> | <span>이승환</span> | <span>콘서트</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9nD7BTGh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공연 취소' 구미시 상대로 손배소 일부 승소…법원 "1억 2500만원 배상" 05-08 다음 '35세 엄마' 조보아, 출산 3개월 만에 완벽 미모 [★한컷]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