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뮤직뱅크’와 손잡다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BkwQe4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c51f838deb73ff223210065c6954300a91f2304ae92bbbd36feeebd39e84d" dmcf-pid="BDbErxd8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홍준(왼쪽)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박장범 KBS 사장.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55541700kfcn.jpg" data-org-width="640" dmcf-mid="z6T8QFUZ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unhwa/20260508155541700kf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홍준(왼쪽)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박장범 KBS 사장.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7eb0c091c633558d0bb15b1ce3abeeea8548116e9e7e63f90591506fcb919" dmcf-pid="bwKDmMJ6yG" dmcf-ptype="general">국립중앙박물관에서 K팝 공연이 열린다.</p> <p contents-hash="c0201ca96fa3364c28b58e5b33594e9fa9425650ca80fb6989a11da0542d617f" dmcf-pid="Kr9wsRiPvY" dmcf-ptype="general">KBS와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공영방송(PBI)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 문화유산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p> <p contents-hash="bebb9bd3c610ed15ebb901ee6ae4336362f786f68b917545ae5047d024196c23" dmcf-pid="9m2rOenQyW" dmcf-ptype="general">박장범 KBS 사장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전통과 문화 부흥을 위한 공영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PBI 서울총회를 계기로 다양한 문화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79b0df38bdb7c978eaec7f00f4bfd6572ed99c8715abf0ed210275cd5fbfd54" dmcf-pid="2sVmIdLxyy" dmcf-ptype="general">그 일환으로 ‘뮤직뱅크’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총회 기간,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세계 공영방송 리더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뮤직뱅크’를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4ebb66b2dcbbe964c55f38bedbf00b9050fd1d6ed7639cf13d808b445cc008" dmcf-pid="VOfsCJoMWT" dmcf-ptype="general">박 사장은 “K-웨이브의 중심, 원천은 우리 문화이며, 그 문화의 정수가 모여 있는 곳이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라며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는 ‘뮤직뱅크’가 국중박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317ad1c4b0952dc68097f67e6417dccc63be0f4dacc74df9c1c749d9872fce" dmcf-pid="fI4OhigRhv" dmcf-ptype="general">또한 KBS가 보유한 111만 시간 방송 아카이브를 활용한 특별 전시도 공동 기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외에서 큰 인기인 ‘국중박 굿즈’에서 착안해,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한 ‘PBI 서울총회 한정 기념품’ 제작에도 협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009b0fb464d39d4b5ab8673e539155cf61b50c69bf8867bf17a57c8bf31adc10" dmcf-pid="4C8IlnaelS" dmcf-ptype="general">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물이 지닌 의미를 공영방송을 통해 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은, 우리 박물관이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홍보 효과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쁜 마음으로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1d0a20b3b734438f91c43add710770be8218d1c3ae8884aa08dfe33afbfb98" dmcf-pid="80A3UCvmT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총회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다. 영국의 BBC와 일본 NHK 등 약 40개국의 공영방송 CEO와 주요 국제 미디어 기구의 수장 등 200~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6pc0uhTsl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첫 ‘KCON JAPAN 2026’ 출격 05-08 다음 ‘그래미 12관왕’ 잭 화이트 한국 온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