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순자 “벌써 차인 느낌” 인기男 20기 영식, 강력한 철벽남이었다(나솔사계)[결정적장면]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HFbyHl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8e1295e86e65a98c1af9a559ab37d8949d9962dc261f256caca5c0152cdfe" dmcf-pid="6cX3KWX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4318062we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TXuhT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4318062we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2485c030cd1c6730030fa2fabade07aa6b56e298ec52b3d1c45808e88d04b" dmcf-pid="PkZ09YZv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4318280txgh.jpg" data-org-width="1000" dmcf-mid="4aW5zSWI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4318280tx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QE5p2G5T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7350db4e7f683561a037c1ea400d5adaadfe72c75b9a3da0e95e4f2dea12443" dmcf-pid="xD1UVH1yl9" dmcf-ptype="general">25기 순자가 20기 영식의 선 긋기에 마음을 돌려야 했다.</p> <p contents-hash="37e8f83d237cb507e3d428f2b45977ddb8b257879a186b9797b382a13c037ca6" dmcf-pid="yqLAIdLxhK"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엇갈린 관계 속, 마음의 확신을 찾아가는 출연자들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8b670a19afe33f0d9f5a91e9965ad10c1524b8e8858636afb57fded36d95e8a" dmcf-pid="WyK8izKpl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순자는 영식과 데이트에 나섰다. 영식은 이미 25기 영자와 서로를 향한 호감을 확인하고 있는 상황. 순자는 "진짜 배부르게 먹어도. 덕분에 맛있는 거 먹고 가요"라는 그의 말에 "맛잇게만 먹고 가시는 거 아니죠?"라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b9bcca2465785dbcf3c97b4cc46f36a8e4fbfd5ea3ab186d959d47b2b1d1d909" dmcf-pid="YW96nq9UhB" dmcf-ptype="general">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순자 씨는 정말 20기 영식씨를 갖고 싶어 한다" "그런데 20기 영식 씨는 대쪽 같다. 내 남자친구면 되게 좋을 거 같다"라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5dbae4eba924f0f81f23c55e06710783b14cf13b086e9f4ede6d47bd39c261b9" dmcf-pid="GY2PLB2uyq" dmcf-ptype="general">순자는 열심히 영식의 눈을 마주하며 "제 매력을 보여드려야 하지 않겠나"라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영식은 순자가 자신에게 데이트권을 쓸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영식은 "제가 그때 말씀 드리지 않았나"라며 순자를 한 차례 거절했었음을 언급했다. 순자는 영식에게 거절 당한 걸 인지하지 못한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19959067362e589fa794270e065717fe36f6465c711fe30e63864a53ab8bfecd" dmcf-pid="HGVQobV7Cz"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이렇게까지 확고한 줄 몰랐나보다" "저건 못 돌린다"라는 반응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98ab327eab0c49be52843f5cad6f58dc2d18cd04e6f8bdd916e6d480efd91959" dmcf-pid="XHfxgKfzh7" dmcf-ptype="general">이에 순자는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해보려고, 대화를 나눠보고자 데이트를 신청했다고 했다. 다만 영식은 "부담 스위치 꺼 놓을게요. 원래 없었어요"라고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확실한 태도와 어법 차이가 눈길을 잡았다. 영식은 이후에도 철저한 태도를 유지했다. 순자는 "나 벌써 차인 느낌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1789fe29ddd2148ae4bc6d86c2da3871ee57cd9e8cfdf5aae502c4f2ddbbd10" dmcf-pid="ZX4Ma94qyu" dmcf-ptype="general">이에 순자는 인터뷰에서 "마음이 가는 확고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 명확히 말 해준다고 하는데 눈치껏 알지 않겠나. 씁쓸했다. 그래도 알아보고 싶은 분인데 충분히 알아보지 못해 씁슬하다. 이제 알아보기에는 어려운 거 같다"고 했다. 영식은 인터뷰에서도 순자에게 오해의 여지를 주지 않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5Z8RN28B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56ejV6b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만 명 탄원도 소용없었다... 다큐 감독과 JTBC 기자의 엇갈린 운명 05-08 다음 ‘집을바꿀순없잖아’ 곽윤기, 금메달 일등공신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