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요원 "23살 딸과 친구같다는 말 기분 좋아, 동안 비결은.."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kfpISr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02e2ace671d852259b65d63736901dd573ed948262945841009659798254b" dmcf-pid="PmD8uhTs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54503610er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tDizKp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54503610er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4f246c8ef68d32ec0e8ea5694adcac35ecd902c7fab91f6b1d66621a8eb727" dmcf-pid="Qsw67lyOz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이요원이 피부 관리 비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66f03e38a734033ae6190eb6b70736a8913a7c08904e913a84c04fe6bb3ac4" dmcf-pid="xOrPzSWI37" dmcf-ptype="general">8일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요원과 함께한 인터뷰 콘텐츠 '선 넘는 좋은 일'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요원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담백한 입담으로 근황과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ba8d612aab3e1a3f6ba64b09ba662061eb3b20fb042a7a465d70ad6c298334" dmcf-pid="yHWgPtpXFu" dmcf-ptype="general">먼저 이요원은 최근 근황에 대해 "차기작 준비하면서 '살림남2' 촬영하면서 지내고 있다. 애들도 챙기고 운동도 한다"며 "평범하지만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로서의 활동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며 안정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0e26f375426ea3bf2868534a6cb656108c0c43fdabf66d332e6616996c492f" dmcf-pid="WXYaQFUZFU" dmcf-ptype="general">이어 화제를 모은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수건을 안 쓴다. 부득이하게 써야 한다면 흘러내리는 것만 정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소 음료수도 안 마시고 물이나 차를 마신다"며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 피부도 좋아진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수면도 중요하다. 잠을 잘 자야 한다. 그게 가장 큰 팁"이라고 덧붙여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관리법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adf5cb10eee2e2e3e9301d93189de16fe457f60f899fb18d1443933821219" dmcf-pid="YZGNx3u5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54504039sja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lJVH1y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Chosun/20260508154504039sj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c74d4aadd9c42fad9a02d885c1a31bf7c54d04b43f66608433503aeb9d8772" dmcf-pid="G5HjM07170" dmcf-ptype="general"> 이요원은 밸런스 게임에서도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이요원으로 살기 vs 아무도 모르는 천재 예술가로 살기"라는 질문에 그는 "천재 예술가로 살기"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15a649ef52d035935cda8518952b0f19a33d36fae5c881fdc55a7ca0a8fe75c1" dmcf-pid="H1XARpztF3" dmcf-ptype="general">그는 "이미 배우 이요원으로 살고 있지 않냐"며 "다른 삶을 살아보면 어떨까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899764bbe04f57fc541c1842f29103821212f37f12f84d79c331939395a00e" dmcf-pid="XtZceUqFFF" dmcf-ptype="general">또 "딸이랑 친구인 줄 알았다 vs 이요원이 결혼을 했어?"라는 질문에는 "딸이랑 친구인 줄 알았어라는 말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어릴 때는 '진짜 결혼하셨어요?'라는 말이 좋았는데, 이제 제 나이에 결혼 안 했으면 좀 그렇지 않냐"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425db78913c49c8f66ca42a55bdc1352f7390c55d61a4d022bc975df72e0e67" dmcf-pid="ZhOMbyHlFt" dmcf-ptype="general">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지난 2003년 만 23세의 나이에 6세 연상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공연' 취소한 구미시에…법원 "1억 2500만원 배상하라" 05-08 다음 '아이유가 극찬한' 샘킴, '21세기 대군부인' OST 참여..오늘(8일) 정식 음원 발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