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내뱉던 27기 현숙, 13기 상철과 오해 풀고 가능성 열었다…눈물 끝날까(나솔사계)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Y2lnae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f60c52ad5419a251a464360ad90000dd5ba0d1528ba5de9651d8a561fbe67" dmcf-pid="fGGVSLNd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3140163dv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9UOpE6MV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3140163dv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68d4d6e09442db0f796c1aa25b273fcac0a8c1c1ba8a817123b88e9689752" dmcf-pid="4SSqsRiP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3140436elfc.jpg" data-org-width="1000" dmcf-mid="2mSqsRiP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53140436el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8vvBOenQ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613fd81ded31a476b3e15224e4766ae8be5ea4017b137625f4ed97086a4abad" dmcf-pid="6TTbIdLxhd" dmcf-ptype="general">앞서 욕설과 눈물로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던 27기 현숙과 13기 상철이 오해를 풀었다.</p> <p contents-hash="37e8f83d237cb507e3d428f2b45977ddb8b257879a186b9797b382a13c037ca6" dmcf-pid="PyyKCJoMTe" dmcf-ptype="general">5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엇갈린 관계 속, 마음의 확신을 찾아가는 출연자들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cd026dac49e51e7957206d99af092771ea77d7a805a89be2b9dde1a2f3cd70c" dmcf-pid="QWW9higRh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현숙은 상철에게 대화를 청했다. 그는 "저에 대한 오해가 있을 거 같고 저도 오해가 있을 거 같다. 서로가 쌩한 느낌에 대한"이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누길 바랐다.</p> <p contents-hash="ec498e296966e5ef2b680c248a04b25eb671d7a7e63cf94d9d425865d624552b" dmcf-pid="xYY2lnaeWM" dmcf-ptype="general">현숙은 상철이 데이트권을 25기 영자에게 쓴 부분도 영향이 있었다 인정했다. 그러면서 "당황스러웠던 게 낮 데이트하고 저녁 스위치를 하는데. 영자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177a534d738e46cdd203f8e9eb9da31dab506405c3f5af28ffbcf9ba652e527" dmcf-pid="yRRO853Gvx" dmcf-ptype="general">상철은 "나는 물어보지 않아서 말을 안 했다. 안 궁금할 수 있지 않나. 남자 선택 당시 사과 멘트를 해서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현숙은 상철도 자신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상철은 그저 안 물어봐서 답을 안 했고,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0244b48f2ecedf5e23a604b4417a4432c0a59d340cce3ac26dbb77ba0aa6e4" dmcf-pid="WeeI610H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철은 현숙이 자신에게 마음 떠난 시그널을 줬다고 생각했다면서 "사과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할 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했다"며 대화를 아예 하지 않으려고 했던 건 아니라고 했다. 25기 영자와의 만남에서 궁금증이 다 해소됐다는 설명도 더해졌다. 사랑 이런 건 아니었다며 진전이 없다는 내용도 전했다.</p> <p contents-hash="ccb59e1e3362623ed7672d38724985381e6b01c98b05d47afd8b2a76d1d31d6e" dmcf-pid="YddCPtpXlP" dmcf-ptype="general">이어 상철은 "영자님이랑 안 돼서 꿩 대신 닭은 아니다. 별개다"라고 강조했다. 현숙은 "무슨 이야기인지 해소가 된 거 같다"며 마음이 풀린 듯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만약 여자 선택이면 자장면을 먹고 싶냐"라며 다정한 멘트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가 사르르 풀렸다며 앞으로의 관계 발전에 대한 가능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GJJhQFUZS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nnSM071T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O "자체 예산 집행·외빈 초청 기준 보완하겠다" 05-08 다음 ‘암 투병’ 박미선, ATM서 현금이 우르르…어버이날 선물에 ‘광대 승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