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진했습니다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청률 3% 미만 '부진의 늪' 계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g6higR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78e1b7793103aa9ac7efdee0d79f2b7df17dc852a9101b97e7a0609e0e377" dmcf-pid="XJaPlnae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도 매진했습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51303607trry.jpg" data-org-width="640" dmcf-mid="GxrnXkrN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51303607tr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73943a4ee5021b30cab3a34d6d4cced4fdd54cc93571974ca33d89513c4e6f" dmcf-pid="ZiNQSLNdm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벌써 절반이 지났지만 반등은 힘들어 보인다.</p> <p contents-hash="99fecc325d434137abb6afa39d23923aa8563adb42d6186b192478292d95a2e2" dmcf-pid="5njxvojJEn" dmcf-ptype="general">SBS 수목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저조한 시청률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6389e2b1f318897e813989d197a7d8e189e92f505fec322f56c8d12d3059c13" dmcf-pid="1LAMTgAiOi" dmcf-ptype="general">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 3.3%(전국시청률 기준)를 시작으로 3.3%·2.8%·2.7%·2.6%·2.9%로 평균 3% 미만이다.</p> <p contents-hash="e6770abeea0539ba756901376c3bffb59d81e80381f2532555e3bdc543f85c34" dmcf-pid="tjwiHcwaIJ" dmcf-ptype="general">홈쇼핑을 배경으로 한 앞선 회차에서는 전혀 재미를 주지 못 했다. 애써 힐링 드라마로 포장하지만 지루하다는 반응이 더욱 지배적이다. 농촌에서 펼쳐질 내용이 그나마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여주인공 채원빈의 몽유병 설정도 의문이다. 후반으로 가면서 몽유병에 대한 어떤 사연이 나올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굳이 왜 저런 설정을 잡았을까' 물음표만 그려진다.</p> <p contents-hash="944cf08b2942428f66d55b45bf37a580141a19e138bb6f470ee7a424b3adb0e5" dmcf-pid="FArnXkrNmd" dmcf-ptype="general">가장 큰 문제는 케미스트리다. 로맨스지만 주인공 안효섭과 채원빈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지 않는다.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지만 붙으면 묘하게 설렘이 떨어진다. 로맨스 드라마의 가장 큰 비중은 설렘이지만 그것이 제대로 먹히진 않았다.</p> <p contents-hash="9326b5a90f2bf87eafe9e8b86c5ef259881e0eb2c61b8457c61823b44ab578c8" dmcf-pid="3cmLZEmjIe" dmcf-ptype="general">안효섭 덕분에 그나마 해외 인기는 좋다. 지난달 넷플릭스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대만·페루·베네수엘라 등 8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와 총 42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말랐네" 김지원, 단발 변신 후 몰라보게 야윈 근황 05-08 다음 우즈, 해외 공연 '무급' 구인 공고 논란에.."충분히 살피지 못해 송구" [공식]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