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식] 서해해경청, 해양 레저활동 현장 점검 작성일 05-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8/AKR20260508110300054_01_i_P4_20260508151345535.jpg" alt="" /><em class="img_desc">치안 현장 찾은 백학선 서해해경청장<br>[서해해경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목포=연합뉴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양레저활동 성수기를 맞아 8일 전북 군산권역에서 수중 레저사업장과 수상레저기구 주요 항·포구 등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br><br> 백학선 서해해경청장은 군산 비응항, 한국해양소년단 전북연맹 체험장, 수중 레저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해양 안전 위험 요소를 중점 점검했다.<br><br> 이어 군산해경 비응파출소를 찾아 현장 구조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성수기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br><br> 군산 권역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상·수중 레저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지난해 성수기(5∼10월) 1만1천여 명이 레저활동을 즐긴 것으로 파악됐다.<br><br> 백 청장은 "해양 레저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 서해해경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수상레저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해 해양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승 트로피의 가치 높였다… 펠리칸 프로덕츠 코리아,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에 커스텀 케이스 후원 05-08 다음 '여제' 김가영·'캄보디아 특급' 스롱·'대세 스타' 정수빈 총출동...PBA, 12일 시즌 미디어데이 개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