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 무릎 꿇었다..조승연에 처절한 '눈물'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7PQFUZ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d500ad10175676ad118af2ceb99bc9cef382dc64066bddf59d1aed74202c2" dmcf-pid="30bReUqF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50502820dkrt.jpg" data-org-width="600" dmcf-mid="1VPaN28B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50502820dk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10a7ce23bf13cd1946986976084b7a7c3caa8e7ef3db02d1e8a4b0437c768f" dmcf-pid="0pKeduB3vT"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사랑하는 남자 변우석을 지키기 위해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린다. 자신의 자존심이자 유일한 벽이었던 아버지 조승연 앞에 무릎을 꿇는 것.</p> <p contents-hash="32d2b13af10b680ba24dfb1ee16190ff70eba0ca3ad2c91793d59de25f0cc8d4" dmcf-pid="pU9dJ7b0Tv"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9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혼전 계약서 유출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보호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현장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4be8721ff002716ecc08e06fa2693e1924c593a7ccfbed350d124f6f8c3161b" dmcf-pid="Uu2JizKpWS" dmcf-ptype="general">앞서 성희주는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 분) 회장의 혼외자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독하게 버텨왔다. 하지만 아버지와의 관계는 늘 평행선을 달렸고, 차가운 인정 속에 상처받기 일쑤였다.</p> <p contents-hash="23d30e71ff0af0fa34ce4ecd96030077f945b1a3286c90bbb307d2eef8c311bd" dmcf-pid="u7Vinq9UW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이안대군과의 혼전 계약서가 유출되며 그의 지위와 안위가 위협받자, 희주는 자신을 위해 쌓아온 모든 성벽을 허물기로 한다. 공개된 스틸 속 희주는 본가를 찾아가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애절하게 눈물을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오로지 변우석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생애 처음 아버지에게 머리를 숙인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9f162913cc37d54c1052db317cfca07ced7864c55c042230a1cd1d1e8c4b7" dmcf-pid="7zfnLB2u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50503160vsrk.jpg" data-org-width="530" dmcf-mid="tSG7zSWI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poctan/20260508150503160vs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a4c77ce64a4f45213bd2fb6dee54b42bdd705ab2e845c34c43679639dcca34" dmcf-pid="zq4LobV7lC"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희주의 행동에 본가의 분위기는 급랭한다. 냉정한 표정의 성현국 회장은 물론, 오빠 성태주(이재원 분)와 새언니 한다영(채서안 분) 역시 예상치 못한 희주의 처절한 호소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d11d4b1071cd08e7902e8e5f35866058322b5810f097bf7feb433ac1336aa9d" dmcf-pid="qAsHXkrNCI" dmcf-ptype="general">특히 그동안 딸의 성과를 외면해왔던 성현국이 홀로 궁이라는 낯선 곳에 들어간 딸을 향해 내비쳤던 미묘한 부성애가 이번 위기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과연 독기 가득했던 딸의 눈물을 본 아버지가 대군을 지키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비수를 꽂을 것인지 긴장감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c156299798837685799809ff4f2c78b78bb72832549481407fd916b56aad1c82" dmcf-pid="BcOXZEmjy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안대군을 향한 성희주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면서, 그녀의 행동 또한 더욱 과감하고 희생적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자존심보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아이유의 압도적인 감정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bkIZ5DsACs"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7077db5ee2265538ad08456cc6692d7cd1d04bda98658dd0e46abbd07bc3955" dmcf-pid="KEC51wOcym" dmcf-ptype="general">[사진] ‘21세기 대군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17일 칸서 첫 공개…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총출동 05-08 다음 조영남, 남진 여동생 짝사랑? "너무 예뻐…고백 못한 것 후회" (동치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