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3500만원 지급하라” 작성일 05-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BbKWXS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a692ccdb26a08c8f4bc51c68d9f463d722b737dd6145fa639c872ea6f0237" dmcf-pid="PIbK9YZv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승환.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50605747ybns.jpg" data-org-width="700" dmcf-mid="HVqBbyHl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tartoday/20260508150605747yb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승환.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f2f5dddca012c599b49b2c723de41eea8a91817c9a6fcf91ef7d97049d5f69" dmcf-pid="QCK92G5T1J" dmcf-ptype="general"> 가수 이승환의 경북 구미시 공연 취소를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구미시 측의 책임을 일부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5c143c99f2c021b384736f788ff899c163bb4dd155ccc76fe254c9cb9ae2cba2" dmcf-pid="xh92VH1ytd"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913단독(박남준 부장판사)은 이승환과 소속사, 공연 예매자들이 구미시 및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5bcd6b1d5a828647d306a87c346be4cb91dcc99dbad19560079183c5f6bdbed" dmcf-pid="y4sOIdLxZe"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구미시가 이승환에게 3천500만원,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에 7천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공연 예매자 100명에게는 각각 15만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전체 배상 규모는 약 1억2천500만원 수준이다.</p> <p contents-hash="c35af0dd636fc2f5242711a63b2d1c296255740b6358fa60decb075dcf2b2a52" dmcf-pid="W8OICJoMtR" dmcf-ptype="general">법원은 이날 판결에서 공연 취소 결정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관객 측 모두 일정 부분 손해를 입었다고 보고 구미시 측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89f5a57f1ef05de3682b653ed481644db36832a1c45dd2d7bcedd82bdd4cf10" dmcf-pid="Y6IChigRZM" dmcf-ptype="general">이번 분쟁은 지난 2024년 12월 25일 예정됐던 구미시문화예술회관 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시작됐다. 당시 구미시는 공연을 불과 이틀 앞두고 대관 취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6bda5d75f96c594e85869d293d52f1159b22b12b8763fd6e2dccfce9accbc3f8" dmcf-pid="GPChlnaeGx"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2024년 12월 3일 터진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공개적으로 외치며 정치적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왔다. 그는 집회 현장은 물론, 자신의 SNS를 통해 거침없이 정치색깔을 표출해왔다.</p> <p contents-hash="b034d9180c91159dd77536a4b8f2bf0189586efde5d4ac7b0bf4bf04f040edb1" dmcf-pid="HQhlSLNdXQ" dmcf-ptype="general">이같은 이승환의 행보에 보수 우익단체는 이승환에게 구미 콘서트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김 시장은 “시민과 관객의 안전을 위해 취소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8034477076bbcbc6dbc7b1d08e1c947f733fe538da8d3cc1a63f44e8147a9cc" dmcf-pid="XfmsOenQHP"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환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1억원을, 소속사는 공연 무산으로 인한 손해배상 1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공연 예매자들 역시 각각 50만 원의 위자료를 요구하며 공동 소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Z4sOIdLx56"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감독 ‘호프’ 79회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확정...황정민→조인성 참석 [공식] 05-08 다음 여자친구 유주, 달라진 이미지에 ‘화들짝’…“배우 김소연인 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