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공사 논란' 기은세 "주변 집 생각 못한 나의 불찰"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8nvojJ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7f4ca419d8e25b1271f59297d23dbdc7b05ccbbf35b60dad9f24e8dc70f25" dmcf-pid="HOZzLB2u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은세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45356104rwzf.jpg" data-org-width="650" dmcf-mid="WuDvbyHl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45356104rw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은세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221b2b2c40521d1783d59f1827106ba8693ba71ed1b1934df60175199d555" dmcf-pid="XI5qobV7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민폐공사 논란과 관련해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01578627ff722cca45281fe5a34a3b6e17e4d1cb3373a9cab39309bef33a23" dmcf-pid="ZC1BgKfzTp" dmcf-ptype="general">8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사 피해를 호소한 주민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장문의 메시지에는 사과의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6f898ecc49d80f1f37bbc0c7225489ab611442209d337a166c5272a0a4ef1ca" dmcf-pid="5htba94qh0"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좀 길어지게 됐다. 공사하면서 겨울도 끼고 공사를 시작해서 공사를 못 하는 기간이 길어져 생각보다도 길어지게 됐다. 같은 빌라 주민들께는 양해를 구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주변에 있는 집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 했던 저의 불찰이다"라며 먼저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3183af6a0b31b75a0bc9a9248248e0ae78d44a37405e83f63536216bd4ef7ec" dmcf-pid="1lFKN28BT3"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현장에 계속 가 있는 게 아니고 공사 진행 사항만 얘기를 들어서 지금까지 주민분들이 불편하신 상황에 대해 듣지 못했고 오늘 아침에야 처음 알게 됐다"라며 "인테리어 팀과도 얘기해 최대한 불편하신 일 없도록 부탁드렸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8bb32ebd137dcbf93dbd1d89a52a6b438f37ef349c323329f8f43119b96fe9" dmcf-pid="tS39jV6bhF" dmcf-ptype="general">아직 2주 정도의 공사 일정이 남아있는 상태로, 기은세는 "이사를 포함해 큰 차들이 들어오는 일은 2~3번 남은 거 같다.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쓰겠다. 너그럽게 봐달라"며 상황을 공유하고 양해를 구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dd11d64df48abee2f600aecb348489c39866901fa815cd39951bf19a14bc9" dmcf-pid="Fv02AfPK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기은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45357431vuxz.jpg" data-org-width="600" dmcf-mid="YFvtx3u5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rtstoday/20260508145357431vu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기은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bb77a00803413b2eecae0b9af678fc06e49084ed861ca5fb44412d5b96b22e" dmcf-pid="3TpVc4Q9W1" dmcf-ptype="general"><br> 또한 기은세는 "매일매일 현장에서 청소하고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공사 중인 자택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c9ce02a7ef8397b0bf3b418a5b343b61218bf3c9a2d417e6610300eaf365d2c" dmcf-pid="0yUfk8x2W5" dmcf-ptype="general">앞서 자신을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기은세 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공사 쓰레기와 먼지 청소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불편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61687e728f49b2d976e9d05db39c1bf669aaf90180360c0a812dfa828e85642" dmcf-pid="p8gm0OlwSZ"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기은세 측은 불편을 토로한 A씨에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A씨는 "관계자로부터 사과메시지를 받았으며, 직접 현장을 찾아 주차와 폐기물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bad8d7dd2dce38f00d244e8d575c8a58394a48a350e91d15ee24b52feed71f5" dmcf-pid="U6aspISrSX"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도 공식입장을 내고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하였고,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밝히며 인근 주민들과 지속적 소통하며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5fc475d277a67abb3ddf1949ee41db648a27d62fc47eed43bf522dfeb357cd" dmcf-pid="uPNOUCvmlH" dmcf-ptype="general">이후 기은세는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저는 1년반째 공사장 옆에 땅 팔 때부터 살고 있는데요"라는 글을 올려, 우회적으로 현 상황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7QjIuhTs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홍중, 전주국제영화제 밝혔다..K팝 대표 아티스트 넘어 음악 감독 '우뚝' 05-08 다음 크래비티 ‘AWAKE’ 안무 영상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