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 생애 첫 칸 레드카펫 밟는다 "설레는 마음" 작성일 05-0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WYtrIk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b179fc92af2e2b34ece55cf97bc0db5475e8767df7b8d8c5dfd35386deaf2" dmcf-pid="3eYGFmC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전지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tvnews/20260508144219132rpnp.jpg" data-org-width="900" dmcf-mid="teRegKf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spotvnews/20260508144219132rp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전지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8d10fbb7bb0a7ce0c30c23ddc00df814bbe039965056c0b401dce0a4143594" dmcf-pid="0dGH3shDC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의 '군체' 칸 상영 일정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c2fba16e35ae34f3d914a1c1792e7c466777b70bb3a880f39831689b1ed730a3" dmcf-pid="pJHX0Olwh6"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공식 상영 일정이 현지 시각 기준 15일 오전 0시 30분으로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60f5d02f1eca46ce2b73a4d04dc52b164b8a204a635ee107e50348f6bde4f3c7" dmcf-pid="UiXZpISrv8"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8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연상호 감독이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160db3979d745ab7e286b4141da70cfcfc01cab08020d81963a0aa82e5cdeb" dmcf-pid="unZ5UCvmC4"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영화의 주역들은 현지 시각 15일 오전 0시 30분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상영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아온 '군체'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글로벌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bbf6e1de7db024158e7d7bb28cdc6ddc47af3c37522a018e32e80d18030c0af" dmcf-pid="7L51uhTsTf"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은 '돼지의 왕', '부산행', '반도'에 이어 네 번째로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았다. </p> <p contents-hash="eccf486d88593cf6a9eeffa7a6873335451863fd84721b554996f248cb022c8b" dmcf-pid="zKrmSLNdvV" dmcf-ptype="general">처음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게 된 배우들도 소감을 전했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님과의 첫 작업을 의미 있는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고 밝혔고, 구교환은 "우리 영화가 현지 관객분들에게 어떤 울림으로 닿을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지창욱은 "스태프들의 노력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신현빈과 김신록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1b97fb657e04d79a902d8e491330723f9b699b4dcab1b96f857a043d66d83db" dmcf-pid="q9msvojJh2"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뜨거운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군체'는 칸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후,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e9438b4209eb6db32165c66919f7ce247301dffe634e3be7aae85132fcd6709" dmcf-pid="B2sOTgAiv9"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칸 국제 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도 경쟁 부문에 초청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쟁 부문 초청은 2022년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 이후 4년 만이다. 또한 심사위원장은 박찬욱 감독이 맡아 한국 영화의 위상이 돋보이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VOIyacnW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새 앨범 '그린그린', 4일 만에 200만 장 팔려 05-08 다음 [TD영상] 손나은, '얼굴이 서사고 인생이 화보다' 손나 예쁨 주의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