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방송 이미지와 달라"…10년 전 조연배우가 전한 미담 [MD이슈] 작성일 05-0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aUqvYC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2a4b3dbbbaa409c1eff41ca1e53de204be007c7716d4b1926c169fb74b0e3" dmcf-pid="QUNuBTGh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39409hdzw.jpg" data-org-width="461" dmcf-mid="4HBmCJoM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39409hd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927bfa96e12a332d996feb84a01bf911635a56224a69d417c866105ddf992f" dmcf-pid="xuj7byHl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의 미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d2d6f8cf4270cba0b5c59868b2daccb1072b738ade1713626cbfefbdc9aa98e" dmcf-pid="ycpkrxd8s2" dmcf-ptype="general">최근 팔로워 1만 대의 한 SNS 계정에는 "돌이켜 보니 10년도 더 전 이야기네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주우재 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fdb3c36e27c32d392efcfbb37d7e4977c476814847f356de35f94f6f5e169513" dmcf-pid="WlfSWNkLE9"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지금은 매우 떠버린 남자 연예인 미담 푼다"며 "전 지금 연기 쪽 일은 아예 안 하지만, 22살에 웹드라마 오디션을 보고 조연으로 합류했다. 회사, 매니저 없이 모든 걸 혼자 했다. (주우재 씨가) 늘 혼자 쭈그려져 있는 저를 챙겨주시고, 일부러 회사 분들과 계실 때도 이야기에 끼워주셨다"고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f1e042df0a0a7c46dd1b59569cc703afa8c2fce217f56ff9cb1c893d02b3463" dmcf-pid="YS4vYjEowK"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사건 발생. 그분과 단둘이 나온 신인데 똑같이 흰 스트라이프티를 입고 나왔다. 스태프들이 내게 빨리 갈아입고 오라고 했다. 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했다. 소품팀과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인데 갈아입고 촬영도 잘 마쳤지만, 급 서러움이 몰려와 화장실에서 울었다. 근데 그걸 봤는지 그분이 '배려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라며 너무 미안해하셨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a1efc45714ded9181c3d462d42ff3d1c928faddb5c510b3b62b5f1f8be4c0" dmcf-pid="Gv8TGADg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40728opmv.png" data-org-width="640" dmcf-mid="8FkB2G5T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40728opmv.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c6f1134c3d52c63f8ba7371008dfdf805d2a58fa73db9c61ef9ecf02dceaa" dmcf-pid="HT6yHcwa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42095xdoz.png" data-org-width="640" dmcf-mid="6fmV610H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mydaily/20260508143342095xdo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73d231cef7fffc26780e6c5d50c18291aed257abf5c290fd43c40b640899f8" dmcf-pid="XyPWXkrNs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마지막 쫑파티는 공덕의 한 족발집이었는데 그때도 옆에 앉아서 '이건 콜라겐이니 많이 먹으라'고 하셨다"며 "그렇게 수년 후 엄마랑 집 근처를 걷다가 여의도역 6번 출구에서 촬영 중인 그분을 뵀다. 쉬는 타이밍에 인사하자 'OO아'라며 N년전 작품 극 중 이름으로 인사해 주셨다. 멀리서 웃고 있던 저희 엄마에게도 꾸벅 인사해 주셨다. TV에선 시크하고 시니컬한 이미지인데 정말 따듯하고 멋진 마른 분이었다는 걸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c8ffe5f04d6c934f6e8b4e31979a60b3512c0baf2316c88ee09e883d0472cc" dmcf-pid="ZWQYZEmjmz"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이 "주우재 팬미팅 겸 공연 갔었는데 눈빛부터 방송 이미지랑 다르게 너무 따뜻해서 그 온도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댓글을 달자 작성자는 "맞다. 지금이야 혼자 일하는 게 아무렇지 않지만, 그땐 경험도 나이도 적었어서 참 힘들었다. 그래서 잘해주신 기억이 더 오래 남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69896d484544f199f9cb0e78153e47c17dbdef4d31e75843fe9e1a499b2abbd" dmcf-pid="5YxG5DsAI7" dmcf-ptype="general">한편, 주우재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 '놀면 뭐하니?', '구해줘! 홈즈', '도라이버: 더 라이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갈림길 섰다…깊은 고민 (심우면 연리리)[종합] 05-08 다음 진태현 ‘이숙캠’ 하차 아쉬움 속 입양딸 문자+카네이션 공개 “오 마이 갓”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