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프로듀서, 뇌경색 마비 청천벽력‥“손가락까지 굳었다”(백투더뮤직2) 작성일 05-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1AeUqF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b10057ec7bd9dfd603a402490702365a26d4397c5ec2f0d418ef4a38845a0" dmcf-pid="zStcduB3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3654873yyio.jpg" data-org-width="650" dmcf-mid="Up2vDPRf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3654873yy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3d48cc0e577ed6fb587e167f82dadab0862c03d548f4ca2d648ea5b544b49" dmcf-pid="qvFkJ7b0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3655076nuwv.jpg" data-org-width="650" dmcf-mid="uMi0WNk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newsen/20260508143655076nu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BT3EizKp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89021b3ed4000203929eea611c423cd595ff59adf937704205cf432b486323c" dmcf-pid="bl1AeUqFTN" dmcf-ptype="general">5월 10일 일요일 밤 11시 KBS1을 통해 방송되는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 서른네 번째 주인공은 독보적인 감성의 기타리스트이자 시대를 앞서간 프로듀서, 손무현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e2894fe3ba0187f272129a25cb3c1c97c054767e659c1a36df3632d09a655b35" dmcf-pid="KStcduB3Ta" dmcf-ptype="general">1990년대 대중음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뮤지션 손무현이 출연해, 그의 음악적 발자취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중학생 시절, 기타와의 첫 만남은 물론, 직접 작곡한 노래가 온 거리를 휩쓸 때의 기분부터 가수를 넘어 드라마·영화 음악 감독에 도전하기까지 손무현의 솔직담백한 음악 인생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5b077e20dec46417608090f0a112728477f4120c5dc426f568fb3abcd26caf7" dmcf-pid="9vFkJ7b0Wg" dmcf-ptype="general">특히 손무현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댄스 가수 김완선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그는 당시 파격적인 사운드로 평가 받았던 김완선의 5집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하며 김완선을 댄스 가수에서 아티스트 반열에 올렸다. 김완선 하면 떠오르는 ‘삐에로는 우릴보고 웃지’는 무려 그가 처음으로 작곡한 노래였다. ‘가장무도회’, ‘나만의 것’ 등 손무현 표 메가 히트곡 뒤에 숨겨진 치열한 작업 과정과 당시의 에피소드가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6015224c10318a65949ef6f1c118bb70dc3efee0362039fa8c4160a42137d65" dmcf-pid="2T3EizKpWo" dmcf-ptype="general">그렇게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음악 감독으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그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지난 2017년, 예고 없이 찾아온 뇌경색은 그의 음악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었다. 굳어버린 손가락을 다시 움직여 기타를 잡기까지, 병마를 이겨내며 깨달은 음악에 대한 갈망과 동료들을 향한 애틋한 진심을 만나 본다.</p> <p contents-hash="3ee636a35f6f48a46b3fad7eb7af959b6a346e941eaa76253cb100eec2bbe7c4" dmcf-pid="Vy0Dnq9USL" dmcf-ptype="general">화려한 스타의 삶을 뒤로하고 이제는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그는, 급변하는 K-팝 시장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음악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10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fWpwLB2uS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YUrobV7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 나란히 칸 영화제 行 05-08 다음 영훈·이루다·김동준 '러브 WiFi-궁' 하반기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