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시도-527명 참가’ 2026 제11회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작성일 05-08 2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br>9일~10일 이틀간 개최</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8/0001239159_001_20260508142017765.jpg" alt="" /></span></td></tr><tr><td>2025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모습.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제11회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탁구협회와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한다.<br><br>올해로 11회를 맞는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는 지체·지적·청각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국 15개 시도에서 총 527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8/0001239159_002_20260508142017802.jpg" alt="" /></span></td></tr><tr><td>2025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모습.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특히 국내 랭킹포인트가 부여되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국 랭킹 경쟁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 단위 교류를 통해 장애인 탁구 종목의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전망이다.<br><br>경기 운영은 국제탁구연맹(ITTF) 공식 규정을 준수하여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8/0001239159_003_20260508142017840.jpg" alt="" /></span></td></tr><tr><td>2025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모습. 사진 | 서울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정희영 부회장은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노력의 결실이 뜻깊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 체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탁구 종목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0개 종목의 서울특별시장배대회를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체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 일하고 쉬고 머무는 R&D센터…영림원소프트랩 '와이스페이스' 가보니 05-08 다음 [최종] U14 국가대항전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여자부 6년 연속 본선행, 남자부 최종 8위로 탈락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