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글로벌 AI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대응 산학연 간담회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78UCvm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d2bc02f6bcd746e1b62857b06bf4e54f09c387fa5b96cd174ec900938536e" dmcf-pid="xGz6uhTs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앤트로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timesi/20260508140219134akoj.png" data-org-width="700" dmcf-mid="P9FK1wOc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etimesi/20260508140219134ak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앤트로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491e63a4237abfbf5036c33a3f7c8427b18fcffa361825c1b0c758d94d6d3" dmcf-pid="yeESc4Q9w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149ec63b0a802b509e6bf6e3f010b9e3d152d0b7963f058c6515f3451b57e16e" dmcf-pid="WdDvk8x2E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8일 오전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관련 국내 영향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ffbb8462f59ce4b2b81edfbd40abea91f4ee8d5b0b70d0a2a2cfb4c2b5fa76a" dmcf-pid="YfLwizKpE2"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에는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모티프 테크놀로지스 등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참여 기업과 주요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한국정보보호학회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관계자, 정보보호기업 대표, 주요 기업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072fba6ef138a99f1c4dec814bbad706c6047fce5a8b6d9c34da9601bfc5fff" dmcf-pid="G4ornq9Um9"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AI 보안 모델이 사이버보안 분야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기술 영향이 과대평가됐다는 견해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eeb1bc8602ecf175f3c387c874771d654003d4ab6077edd95f0c70ae621aa17" dmcf-pid="H8gmLB2urK" dmcf-ptype="general">다만 미토스 등 고성능 AI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 등장에 따라 민관이 장단기 대응방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데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79350e08e3d684027d572081129942716847be6ecaceff274d3473df2103573" dmcf-pid="X6asobV7sb"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참여 등을 통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한편,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AI 보안 주권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d2ee405248525b4e210148509d6a7806452e1a02fc044df2762682b3e175ab" dmcf-pid="ZPNOgKfzrB"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앤트로픽과 오픈AI는 고성능 보안 역량을 갖춘 최신 AI 모델을 파트너사에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기반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공개했으며, 오픈AI는 GPT-5.5-사이버 기반 '트러스티드 액세스 포 사이버(Trusted Access for Cyber)' 프로젝트를 가동했다.</p> <p contents-hash="1f088f10aada4b14ad5c1580b01821b81a461e4b74462e0aa713149a98d41c7e" dmcf-pid="5QjIa94qOq" dmcf-ptype="general">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 이슈로 인해 우리 사회 정보보호 패러다임도 AI 기반 보안으로 대전환을 더 늦추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내 AI 보안 특화 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사회 전 분야에 제로트러스트 철학 확산과 양자보안 등 원천적 방어체계 확립 방안을 전문가들과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1xACN28Bmz"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일터야? 고급 리조트야?" 헤이리 마을에 둥지 튼 영림원 R&D센터 05-08 다음 '사랑꾼' 한윤서, 예비 시모와 만남 취소 이유 "예의 없고 천방지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