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진 연쇄 붕괴에…'0점대 수호신' 성영탁은 개점휴업 중 작성일 05-08 2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KIA 타이거즈의 선발 야구가 흔들리며 팀 순위는 공동 6위까지 하락했습니다. <br><br> 에이스 네일을 시작으로 올러, 양현종과 이의리까지 1~4선발은 지난 3일 KT위즈전을 시작으로 어린이날부터 3일간 진행된 한화이글스전에 등판한 뒤 대량 실점을 하고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뒤 조기 강판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br><br> 이런 상황 속 평균자책점 0점대 KIA의 마무리 성영탁은 6일 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데요. <br><br> 이범호 감독은 이에 대해 "지금 마무리 상황이 없어 등판을 못 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br>[화면출처: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UFC 남성부 최초 '아시아 vs. 아시아' 타이틀전… 새 역사가 열린다 05-08 다음 우즈,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송구스러워…미흡한 부분 조치 취할 것"[공식입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