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母 "딸, 동냥젖 많이 먹였다" 고백 (편스토랑) [T-데이] 작성일 05-0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FNRpzt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092ff1540733f44a911bf840319dc473761977c856618bc253b1a2c95a956" dmcf-pid="25TM9YZv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5355107gogx.jpg" data-org-width="658" dmcf-mid="KNflE6MV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8/tvdaily/20260508135355107go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17edeeb38c4213e20e0c6794d1110a1fa610bd9ea08996335ac8e7c5665bcc" dmcf-pid="V1yR2G5TC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의 엄마가 문정희도 모르고 있던 과거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72fee19992d165224a2d2c812305ffaeb814226a741c69548818ea37f7d8b18f" dmcf-pid="ftWeVH1yC9"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와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문정희 엄마의 요리 대결이 계속된다. 요리에 관해서라면 자존심을 건 문정희 모녀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큰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한다고 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372a9480dec2cd932fc99a05c5131e9822d92d1998e851902bb3f51db7eb943" dmcf-pid="4FYdfXtWTK"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와 엄마는 또 한번의 대결을 시작했다. 지난 주 1라운드에서 딸에게 아쉽게 패한 문정희의 엄마는 “질 수 없다”며 더욱 의욕을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e5aba1902c00bc3a7143e67444403d3e74170a972cdc5cb7e571bdb94992e232" dmcf-pid="83GJ4ZFYW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요리 중 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딸에 대한 이야기들을 털어놓기도. 엄마는 “정희가 아기 때 분유를 안 먹었다”라며 “새벽에 정희가 울면 앞집 아줌마가 와서 정희한테 젖을 먹였다”라고 말했다. 처음 듣는 이야기에 놀란 문정희가 “난 그럼 앞집에 사는 아줌마 젖을 먹고 큰 거야?”라고 묻자, 엄마는 “동냥젖 많이 먹었다”라고 답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였다. 요즘은 쉽게 듣기 힘든 단어의 등장에 문정희도 깜짝 놀랐다고.</p> <p contents-hash="e395e83a2207ed0f63071e27ddc9148fb94986f2b102c3b384f8514747b3fd40" dmcf-pid="60Hi853GSB" dmcf-ptype="general">또 문정희의 엄마는 딸이 남몰래 키웠던 배우의 꿈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문정희는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 교육기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기 출신. 문정희의 엄마는 “정희는 마음먹은 일은 꼭 해낸다. 어느 날 갑자기 ‘한예종’에 가겠다고 하더니 갔다”라며 이어 엄마는 “장학생이었다”라며 뿌듯해했다. 심지어 한예종 연극원 1기를 우등생으로 입학한 것. 하지만 엄마는 “사실 우리는(나와 남편은) 불합격되길 바랐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정희 역시 이 말에 “너무 충격적인데?”라며 크게 놀랐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였던 것.</p> <p contents-hash="0bcc41eb3fa9397f4a048f9d6ced39d51997f62c5f3da1d2bb68a57a087c111a" dmcf-pid="PpXn610Hlq" dmcf-ptype="general">문정희의 엄마가 딸의 대학 불합격을 간절히 바랐던 속내는 무엇일까. 그리고 문정희와 엄마의 자존심을 건 모녀 요리 대결의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이날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전파를 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db0183f8cc0668091258fe2b9946dab35ae8709417b235a9029f60f17dbf60c" dmcf-pid="QUZLPtpX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f7360efb68d3c5fa5279b37ee90cc1f94fd13473f11e806f22c344db1e0a0dae" dmcf-pid="xu5oQFUZh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문정희</span> | <span>신상출시 편스토랑</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cntTgAih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지효, 제네비브 신곡 피처링 참여 05-08 다음 ‘하시4’ 김지영 “전 남친, 8명과 바람…동기랑 만나서 알게 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